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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재전문위원 제도 운영규정

범죄 피해자 권익보호와 수사 불공정 견제

제민일보는 2015년부터 범죄 피해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수사기관의 불공정 수사를 견제하기 위한 취재전문위원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취재전문위원은 사건사고 취재기법과 각종 자료·통계 분석 및 법률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사회현상을 냉철한 시각에서 판단하고 평가, 문제점과 개선방안 등을 제시합니다. 이밖에도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언론의 자유 신장, 민주적 여론형성 및 복리 증진 등에 대해서도 조언자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제민일보 취재전문위원

제민일보는 2015년 8월 17일 윤영호 전 제주지방경찰청 수사2계장을 취재전문위원으로 위촉했습니다. 윤 위원은 지난 1979년 경찰에 입문해 제주경찰서 외사계장, 수사2계장, 제주서부경찰서 수사과장을 역임하는 등 35년간 쌓은 수사경험을 바탕으로 사건사고 취재기법과 각종 자료·통계 분석 및 법률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경찰공무원 재직시절 원칙과 소신으로 공직비리와 선거사범 수사에 최선을 다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범죄 피해 및 불공정 수사사례 신고 절차

범죄 피해 및 불공정 수사사례가 발생할 경우 팩스나 이메일, 우편 등을 통해 접수가 가능합니다.

- 전화번호 : (064) 741-3233
- 팩스 : (064) 741-3117
- 이메일 : edijemin@chol.com
- 주소 : 제주시 애월읍 평화로 2700, 2층(광령리, 천마 광령사옥) 취재전문위원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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