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기사 (전체 1,36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박찬호, 2016년 명예의 전당 입회 후보
한국 최초 메이저리거로 박찬호(42)가 2016년부터 명예의 전당 입회 후보로 나선다. MLB닷컴은 2015 명예의 전당 투표 결과를 발표한 7일(한국시간) 2016년 새롭게 명예의 전당 후보로 등록하는 25명의 명...
김대생 기자  |  2015-01-08
라인
"류현진 팀내 3선발 역할할 것"
LA다저스 류현진(28)이 올해도 굳건한 팀 내 3선발 역할을 해낼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미국의 대표적인 통계 사이트 '팬그래프닷컴...
김대생 기자  |  2015-01-08
라인
올 시즌 프로야구 새로운 기록 탄생 예고
2015시즌 프로야구가 10구단 체제로 운영되면서 새로운 기록이 탄생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지난 시즌 128경기에서 16경기가 늘어나 팀당 144경기가 진행돼 투수와 타자 등이 등판 기회가 증가해 2014년 대기록들...
김대생 기자  |  2015-01-06
라인
강정호, 피츠버그 유격수…전체12위
미국 언론이 강정호(27)를 '피츠버그의 주전 유격수'로 선정했다. 미국 스포츠매체 SB네이션은 5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상위 유격수 30명'을 선정, 강정호를 메이저리그 전체 유격수 랭킹 12위로 분석했다. 이...
김대생 기자  |  2015-01-05
라인
류현진 12승·추신수 타율 0.264
미국 통계사이트가 올 시즌 류현진(28·로스앤젤레스 다저스)과 추신수(33·텍사스 레인저스)의 성적을 공개했다. 미국의 야구 통계 전문사이트 팬그래프닷컴은 과거 기록에 가중치를 산정해 메이저리그 선수들의 올 시즌 예...
김대생 기자  |  2015-01-04
라인
출범 34년…10구단 시대 열었다
1982년 6개 구단 체제로 출범한 한국 프로야구가 2015년 34번째 시즌에 10개 구단 시대를 연다. 10개 구단은 역대 최다이자 지난해보다 팀당 16경기씩 늘어난 144경기를 치른다. 또한 4·5위 팀간의 와일...
김대생 기자  |  2015-01-02
라인
피츠버그, 강정호 독점 협상권
미국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강정호(27·넥센 히어로즈 )의 독점 협상권을 갖게 됐다. 피츠버그 구단은 23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에서 강정호에 대한 교섭권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포스팅금액은 500만20...
김대생 기자  |  2014-12-23
라인
LA다저스 월드시리즈 우승확률 최고
류현진의 소속팀인 LA다저스가 내년 미국프로야구 월드시리즈에서 우승할 확률이 가장 높다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도박업체 '보바다'는 22일(한국시간) 30개 팀을 대상으로 우승 가능성을 매긴 결과 다저...
김대생 기자  |  2014-12-22
라인
내년 프로야구 3월28일 '팡파르'
내년 프로야구 정규리그가 3월28일 개막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7일 2015년 프로야구 페넌트레이스 경기일정을 발표했다. K...
김대생 기자  |  2014-12-17
라인
SK 김광현, 메이저리그 진출 무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렸던 왼손 투수 김광현(26)의 꿈이 무산됐다.김광현의 소속 구단인 SK는 12일 "김광현과 샌디에이고의 협상이 최종 결렬됐다"며 "김광현은 국내 잔류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
김대생 기자  |  2014-12-12
라인
내년 프로야구 와일드카드 결정전 도입
10개 구단이 출범하는 내년시즌 프로야구에 와일드카드 결정전이 도입된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9일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2014년도 제4차 이사회'를 개최, 정규시즌 4위팀과 5위팀이 격돌하는 와일드카드 결...
김대생 기자  |  2014-12-09
라인
"올림픽서 야구 다시 볼 수 있다"
야구가 2020년 도쿄하계올림픽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8일(현지시간) 모나코에서 제127차 임시총회를 열고 '올림픽 어젠다 20·20' 안건을 심의했다. 이날 총회에...
김대생 기자  |  2014-12-09
라인
이승엽 개인 최다 '황금장갑'
개인통산 최다 수상자 이승엽(삼성)을 비롯한 10인의 골든글러브 주인공이 탄생했다.올 시즌 프로야구 포지션별 최고의 선수를 선정, 시상...
김대생 기자  |  2014-12-09
라인
'프로야구의 별' 서건창
선수가 뽑은 '올해의 선수'
서건창(25·넥센 히어로즈)이 프로야구 동료 선수들이 뽑은 최고 선수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회)는 2일 서울 서초...
김대생 기자  |  2014-12-02
라인
MLB 포스팅 수용 거부
양현종 미국 진출 유예
KIA 타이거즈 양현종(26)의 미국 프로야구 진출이 1년 간 유예됐다. KIA 구단은 "메이저리그 구단이 포스팅시스템을 통해 양현종을...
김대생 기자  |  2014-11-26
라인
현역선수 직접 선정 올해 최고 선수 선정
현역선수들이 직접 선정하는 2014시즌 프로야구 최고의 선수들이 다음달 2일 결정된다.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는 12월2일 오후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총회 및 '플레이어스 초이스 어워드'를 열고 올해의 선수상을 비롯...
김대생 기자  |  2014-11-21
라인
도쿄올림픽 야구 부활 가능성 높아
오는 2020년 도쿄 하계 올림픽에서 야구가 정식 종목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아졌다.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은 18일...
김대생 기자  |  2014-11-19
라인
서건창, 프로야구 최고의 별
올 시즌 프로야구 최고의 별에 서건창(넥센)이 선정됐다. 서건창은 18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양재동 The-K 호텔에서 펼쳐진 '2...
김대생 기자  |  2014-11-19
라인
한국야구 지난해 이어 세계랭킹 8위
한국야구가 국제야구연맹(IBAF) 세계랭킹에서 8위를 기록했다. IBAF가 18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세계랭킹에서 한국은 340.90점을 받아 지난해와 같은 자리에 머물렀다. 한국은 2012년 4위였지만 지난해 ...
김대생 기자  |  2014-11-18
라인
"'대어' 최정·장원준 잡아라"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15년 자유계약선수(FA) 명단을 공시한 가운데 지난해 시즌만큼이나 이적시장의 열기가 치열할 전망이다. 한...
김대생 기자  |  2014-11-16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