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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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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51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교과서 4·3서술 “여전히 충분치 못해”
민간인 희생이라는 아픈 역사를 기록하고 기억하는 것은 미래를 위한 첫 걸음이다. 그러나 학교에서 사용되는 각 교과서 내 제주4·3에 대한 기록은 여전히 충분치 못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3~5일 제주오리엔탈호텔에서...
박미라 기자  |  200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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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적 평화네트워크 구축돼야”
4·3의 가치를 ‘평화’‘인권’ 등 인류보편적 가치로 승화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평화네트워크 구축과 실천이 요구되고 있다. 제60주년 4·3을 맞아 3~5일 제주오리엔탈호텔에서 열리고 있는 4·3 60주년기
박미라 기자  |  200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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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근원적 책임 미·일 정부 도민에게 사죄해야”
일본과 미국은 제주도민들의 비극인 4·3에 근원적인 책임을 지고 있으며, 4·3 60주년을 맞아 미·일 양국정부는 제주도민에게 사죄해야...
박미라 기자  |  200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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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사위 통폐합 방침 백지화는 아니다"
제주4·3위원회를 비롯해 9개 과거사위원회를 폐지,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이하 진실화해위원회)로 기능을 통합하려 했던 ‘인수위원회’의 과거사 관련 통폐합 방침이 백지화된 것은 아니라는 우려가 높다. 안병욱 ...
박미라 기자  |  200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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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완전한 해결에 투쟁하겠다
전국언론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최상재)는 3일 4ㆍ3 60주기에 따른 성명을 내고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보수세력은 4ㆍ3의 평화 정신을 폭도들의 반란이라 매도했다”며 “또 60주기 위령제에 대한 대통령의 ...
이창민 기자  |  200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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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군비경쟁을 촉발시킬 제주해군기지 추진 즉각 중단해야”
제주 해군기지 건설문제는 4·3과 동일한 국가폭력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제주 해군기지 저지와 평화의 섬 실현을 위한 범도민 대책위원회 고유기 집행위원장(제주참여환경연대 사무처장)은 3일 로얄호텔에서 열린 제주4·3...
현순실 기자  |  200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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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0주기 4·3희생자 위령제에서 만난 사람> “역사 거스를수 없도록 유족 힘 합쳐야”
“억울한 역사의 희생자들의 명예를 회복하고 과거사를 정리하는 것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흐름입니다. 유족들이 힙을 합치면 현재 어려움...
박미라 기자  |  200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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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총리 역사인식 문제”
정책실은 3일 논평을 내고 “도민들은 대통령의 이름으로 조화한 점 걸려있지 않다는 사실에 새삼 이명박 대통령과 정부의 역사인식에 문제가 있으며 대통령직 인수위의 4·3위원회 폐지방침과 뉴라이트의 대안역사교과서 문제,...
김석주 기자  |  200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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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평화공원, 현대사 비극 극복해낸 역사의 현장"
제60주년 4·3사건희생자위령제가 3일 오전 11시 제주시 봉개동 4·3평화공원에서 한승수 국무총리, 김태환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양대성...
박미라 기자  |  200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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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이양·규제개혁 통해 특별도 완성”
한승수 국무총리는 3일 "'이명박 정부'는 적극적인 권한이양과 규제개혁, 그리고 자치역량 강화를 통해 제주특별자치도를 완성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오전 제주도 4.3평화공원에서 열린 '제60주년 4...
김석주 기자  |  200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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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만에 고향땅 밟았으니 이젠 죽어도 한이 어수다”
도대체 얼마 만에 밟아보는 고향땅인가. 고향 제주가 60년 만에 동포를 껴안았다. 김동일 할머니(76·조천출신)는 그동안 말로만, 글로...
현순실 기자  |  200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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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왜곡 중단, 정부는 4·3의지 밝혀야"
천주교제주교구(교구장 강우일 주교)가 2일 4·3 60주년을 맞아 제주교구내 모든 신자를 대상으로 ‘4·3 추모미사’를 거행했다. 특히...
박미라 기자  |  2008-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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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주년 4·3희생자위령제 오늘(3일) 봉행
60년이란 무심한 세월이 흘러 다시 무자년 봄. 제주4·3사건 희생자 영령들은 이제 4·3이 갈등과 반목의 역사가 아니라, 평화와 인권...
이영수 기자  |  2008-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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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만의 귀향, 이제 영면하소서”
전국의 옛 형무소와 학살터를 떠돌던 제주4·3사건 행방불명인 혼백이 4·3 발발 60년만에 고향, 제주에서 영면한다. 제주4·3희생자유족회(회장 김두연)는 2일 낮 12시30분 제주시 봉개동 제주4·3평화기념관 지하
이영수 기자  |  2008-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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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60주년기념 국제학술회의 3~5일"
'기억을 넘어 화해로'를 주제로 4·3 60주년기념 국제학술회의가 3~5일 국외 50여명, 국내 100여명의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제주오리엔탈호텔에서 열린다. 4·3 60주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
박미라 기자  |  2008-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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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해원방사탑 2일 건립
제주4·3 60주년을 맞아 제주4·3의 아픈 상처를 해원·상생으로 극복, 평화로 승화시키기 위한 ‘제주4·3해원방사탑’이 오늘 건립된다...
박훈석 기자  |  2008-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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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교훈과 흔적을 찾아서
4·3 60주년을 맞아 4·3의 교훈과 흔적을 찾아 나서는 발길이 잇따르고 있다. 대구 경북대학교 학생 30여명은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3박4일간의 일정으로 제주를 방문해 ‘4·3 생명과 평화의 순례’에 나선다. ...
김동은 기자  |  2008-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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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령들이여! 이제라도 노여움 푸소서"
반세기 넘는 세월이 흘러 제주로 귀향한 제주4·3사건 행방불명인 희생자 혼백을 위로하는 유족과 도민들의 추모물결이 이어졌다. 제주4·3...
이영수 기자  |  2008-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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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위령제 대통령 외면하나
60주기 4·3을 앞두고 도민들의 우려와 분노가 높아지고 있다. 청원했던 제60주년 제주4·3사건희생자위령제(이하 60주년 4·3위령제)의 대통령 참석이 불투명해진데다 보수우익세력의 4·3왜곡이 도를 뛰어넘는 등 4...
박미라 기자  |  2008-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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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은 제주공동체 위한 항쟁”
“4.3은 제주공동체 존립을 위한 항쟁이었다”지난 29일 서울 국가인권위원회 배움터에서 열린 ‘4.3 제60주년 기념 4.3의 정명(正...
김철웅 기자  |  2008-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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