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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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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의지할 곳 하나 없습니다"
가장 사회 분리된후 생활고근로활동 중단…교육 걱정도 동물학자가 되고 싶은 민호(11·가명)와 가수의 꿈을 꾸는 민주(9·여·가명)를 바...
한 권 기자  |  2014-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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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소리만 들을수 있어도…"
하얀이(8·여·가명) 또래 아이들이 '초등학생'이 됐다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는 할아버지의 가슴은 미어진다. 태어나 한 번도 혼자 세상에...
한 권 기자  |  2014-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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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줄 수 있는 게 없습니다"
아버지 뇌병변 장애어머니 가출에 생활고정부보조금 의존 생활 올해 17살 소은이(여·가명)와 15살 경호(가명)는 몸이 불편한 아버지와 ...
한 권 기자  |  2014-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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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할 수 있는 기회만이라도…"
윤주(20·여·가명)네 삼남매는 부모 없이 자라며 자립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지 못했다. 사회통념상 기준으로는 자립을 준비해야 하는 나...
한 권 기자  |  2014-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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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져만 가는 부모의 빈자리
성준이(19·가명)네 4형제는 오직 할머니만을 의지하며 자랐다. 부모를 대신해 할머니는 갖은 애를 쓰고 있지만 어려운 가정형편과 불편해...
한 권 기자  |  2014-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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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집에서 공부하고 싶어요"
낡고 허름한 집 '보금자리' 무색건강상태 우려…생계근심도 커 가연이(10·여·가명)네 5남매는 따뜻한 집에서 공부하는 것이 소원이다. ...
한 권 기자  |  201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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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생각하며 뛰어요"
숨이 턱 밑까지 차오른다. 고생하는 엄마를 떠올리며 한번 더 이를 악문다. 그렇게 한참을 뛰고나면 온 몸은 땀범벅이 되지만 입가엔 미소...
한 권 기자  |  2014-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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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가대표 꿈 응원해주세요"
올해 15살 대철이(가명)는 국가대표 평가전이 열리는 날이면 자신의 롤모델인 이청용 선수의 움직임 하나하나를 주시하며 그라운드에 선 미...
한 권 기자  |  2013-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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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추위만큼 마음이 시리네요"
가정 폭력으로 상처경제적 빈곤 시달려 아버지의 잦은 음주와 폭력으로 행복은 사라져 버렸다. 아픈 과거를 딛고 삼남매를 위해 준희 어머니...
한 권 기자  |  2013-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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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나아서 공부하고 싶어요"
"빨리 나아 학교에서 친구들과 함께 공부하고 싶어요". 올해 13살 유빈이(여·가명)는 학교는 물론 친구들이 그립기만 하다. 1년전 백...
한 권 기자  |  201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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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꿈 사라질까 두렵습니다"
아버지 사고 후 거동 불편경제활동 못해 생활고 극심 올해 16살 경진이(가명)의 꿈은 요리사다.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꿈을 키워나가고 있...
한 권 기자  |  2013-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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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빨리 나았으면 좋겠어요"
올해 15살 준호(가명)의 바람은 단 한가지. 어머니의 아픈 다리가 하루빨리 낫는 것이다. 투정 한번 부리지 않고 손발이 돼 주는 준호...
한 권 기자  |  2013-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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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희망만큼은 지켜주고 싶어"
사업실패로 가정형편 급변가장역할 못해 생계 '곤란' 올해 10살 준수(가명)와 8살 준희(여·가명)는 아버지의 사업실패 후 급변한 가정...
한 권 기자  |  2013-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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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대신 아플수만 있다면"
올해 16살 희철이(가명)는 지적장애가 있다. 희철이는 호르몬 결핍으로 성장장애가 나타나고 있는데다 복사뼈(복숭아뼈)가 뒤틀려 큰 수술...
한 권 기자  |  2013-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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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고 힘들때면 노래 불러요"
할머니와 단둘이 생활허름한 집 겨울이 걱정"손녀 고생 마음 아파" 올해 13살 민주(여·가명)에게 추석 명절은 '할머니와 단둘이'라는 ...
한 권 기자  |  2013-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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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생각하며 바벨 들어요"
부모 병환에 생계 막막전국대회 코앞이지만"지원도 못해줘 미안" 고등학교 1학년인 재진이(17·남·가명)는 역도선수다. 어려운 가정형편 ...
한 권 기자  |  201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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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는 손녀 보면 가슴 아파"
3칸 집에서 12명 지내생계 위해 아르바이트사회복지사 되는 게 꿈꿈 많은 17살 수희(가명·여)의 손은 마를 새가 없다. 어려운 가정형...
한 권 기자  |  2013-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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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 생각하면 가슴 미어져"
할아버지가 부모 역할수선일 못해 생계막막빚에 병원비까지 허덕올해 아홉살 태훈이(가명)는 할아버지 손에서 컸다. 어머니의 품은 고사하고 ...
한 권 기자  |  2013-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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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만큼은 상처없이 자랐으면"
생계정부보조금 의존"애니메이션 작가가 꿈현실의 장벽은 높아" 올해 16살 유진이(여·가명)는 애니메이션 작가가 꿈이다. 어려운 가정형편...
한 권 기자  |  2013-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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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꿈 꼭 이루고 싶어요"
정부보조금 받아 생활"가난이 어깨 짓누르지만책을 대할 때 가장 행복" 올해 18살 유성이(가명)는 어려운 가정형편이 발목을 잡을때마다 ...
한 권 기자  |  2013-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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