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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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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손자 걱정에 잠 못 이룹니다"
올해 14살 승원이(가명)는 지적장애를 앓고 있다. 또래에 비해 학습능력이나 언어구사력이 떨어지는데다 부모의 관심 밖에서 오직 할머니만...
한 권 기자  |  2013-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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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면 가족 모두 웃을까요"
몸이 아픈 엄마·아빠를 바라보는 성준이(12·가명)와 범준이(15·가명)는 빨리 어른이 되고 싶다. 돈을 많이 벌어 엄마·아빠의 병을 ...
한 권 기자  |  201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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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면 슬프지 않아요"
올해 14살 호현이(가명)의 꿈은 가수다. 아버지가 갑작스레 뇌경색으로 쓰러진 후 오랜 투병생활 끝에 세상을 떠나면서 고생하는 어머니를...
한 권 기자  |  2013-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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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상처 아물 수만 있다면"
새 아버지 폭력에 가정해체정서적불안·우울증세 보여수입도 끊겨 생계유지 막막 철민이(13·가명)가 태어난 뒤 얼마 되지 않아 철민이 아버...
한 권 기자  |  2013-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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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돼서 엄마 병 고칠래요"
올해 11살 지선이(여·가명)의 꿈은 의사다. 예기치 않은 추락사고로 몸을 움직이지 못해 침대에만 누워지내고 있는 어머니를 낫게 해주고...
한 권 기자  |  2013-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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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찰때가 가장 행복해요"
지체장애 엄마 대신큰형이 동생들 돌봐"아이 꿈 지켜주고파" 한창 공을 차던 태민이(가명·10살)가 자꾸만 시간을 묻는다. 소질을 눈여겨...
한 권 기자  |  2013-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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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들처럼 평범하고 싶어요"
현실에 막혀있는 '꿈'뇌병변으로 재활치료추가 정밀검사 시급 올해 일곱살 뇌병변 1급 장애를 앓고 있는 정민이(가명)는 현재 언어장애와 ...
한 권 기자  |  2013-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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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갈 길이 막막합니다"
부모 이혼으로 고모가 양육...간병일로 생계유지집 화재로 보금자리 잃어...새학기 준비도 걱정하루아침에 모든 것이 사라져 버렸다. 자칫...
한 권 기자  |  201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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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들 고생에 가슴 아파"
올해 열두살 지훈이(가명)와 여덟살 성훈이(가명)는 할아버지, 할머니와 살고 있다. 부모의 이혼으로 영문도 모른 채 지훈·성훈이는 부모...
한 권 기자  |  2013-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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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지켜가길" 희망의 ‘단비’ 촉촉
'어린 꿈'들이 제대로 싹을 틔울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하나 둘 모여 나눔으로 실천되고 있다.제민일보-어린이재단 공동기획인 '단비'...
한 권 기자  |  201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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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 살고 싶어요"
올해 열 살인 은진이(여·가명)와 다섯 살 은호(남·가명)는 어려운 가정형편 탓에 어머니와 떨어져 아버지와 셋이서 살고 있다. 한창 어...
한 권 기자  |  201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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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던 대학 합격해도 마냥 기뻐할 수 없어요"
치료비·집세·빚 '허덕'등록금은 엄두도 못내꿈마저 포기할까 걱정올해 19살인 민희(여·가명)는 자신이 그토록 원하던 대학에 합격했지만 ...
한 권 기자  |  2013-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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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는 딸, 늘 눈에 밟힙니다"
장애1급 아버지 구두수선가게 태풍에 전파하루아침에 일터 잃어...재산피해 등 막심경제사정으로 딸 학원조차 못 보내 안타까움 올해 여덟 ...
한 권 기자  |  2013-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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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돼서 친구들 도와줄래요"
올해 열 두 살 세진이(여·가명)는 태어날 때부터 뇌병변장애 1급 판정을 받았다. 세진이는 혼자서 전혀 몸을 가눌 수 없는데다 부모가 ...
한 권 기자  |  2012-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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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두 번의 아픔 없길"
아버지 폭력에 가정해체남매 상처 딛고 도전한 꿈경제적 장벽 막혀 힘든 길아버지의 폭력으로 단란했던 가족의 모습은 사라져 버렸다. 가정은...
한 권 기자  |  2012-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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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남매의 꿈 지켜주고 싶어요"
아버지 일일노동 수입 전부8식구 생계·교육비 등 막막세희(13·여·가명)네 가족은 방 2칸짜리 좁고 허름한 집에서 8식구가 지내고 있다...
한 권 기자  |  2012-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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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관 꿈…현실의 벽은 막막"
기철이(가명)는 올해 19살이다. 사회통념상 기준으로는 자립을 준비해야 하는 나이이지만 가정형편이 어려운 기철이에게는 '19'는 아픈 ...
한 권 기자  |  201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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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이 기댈 곳은 아픈 할머니뿐
올해 열 두 살 현진이(가명)는 할머니 손에서 컸다. 경제적 문제로 가정이 해체되면서 현진이가 기댈 수 있는 사람은 오직 할머니뿐이다....
한 권 기자  |  2012-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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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때문에 꿈 포기 않았으면"
사업부도·이혼 등 시련···설상가상 빚까지 떠안아"형편 탓 장남 대학도 포기 안타깝고 미안할 뿐"올해 초등학교 2학년인 현호(9·가명)...
한 권 기자  |  2012-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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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져만 가는 ‘아빠의 빈자리’
멀리 떨어져 있던 친척·친지들까지 한자리에 모인다는 추석 명절, 요한이(12·가명)는 엄마와 단둘이 버스 종점 여행을 했다. 넉넉하지 ...
한 권 기자  |  2012-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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