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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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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5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아침에 읽는 건강이야기]안검 경련
눈밑이 떨리고 눈이 씰룩거리는 경련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피곤하거나 신경을 많이 쓰면 증상이 심해져 걱정하게 된다. 이처럼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눈 밑이 떨리고 씰룩대는 증상을 안검 경련이라고 한다. 안면...
제민일보  |  200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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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건강이야기]교통사고 후유증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을 주변에서 간혹 볼 수 있다. 사고 직후에는 증상이 없다가 일정 기간이 지난 다음 통증이 있어 엑스레이 검사 등을 받아보지만 딱 부러지게 원인이 밝혀지지 않는다. 교통사고로 인한 ...
제민일보  |  200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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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건강이야기]대추와 인삼
진료실에서 대화하다 보면 인삼에 대추 넣고 먹어 보니 가슴이 답답하고 머리가 아파서 자기는 인삼이 안 받는 줄 알고 있으니 인삼은 넣지 말아 달라고 미리 부탁하는 분들을 만난다. 그러나 그런 사람 가운데 상당수가 인...
제민일보  |  200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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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건강이야기]약침요법
약침요법은 경혈이나 압통점 같은 특정 부위에 정제된 액체 형태의 약을 직접 주입하는 침법을 말한다. 따라서 근육이나 혈관 등에 화학약물을 주입하는 양방의 주사와는 구별되며, 정제 작업때 손이 많이 가는 것으로 알려져...
제민일보  |  200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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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건강이야기]부종
라면 같은 밀가루 음식이나 음료, 짠 음식을 많이 먹고 잔 다음날 아침이면 어김없이 얼굴이나 손발이 붓는 사람들이 있다. 한방에서 부종은 몸 안의 수독이 잘 배설되지 못하고 온몸에 쌓이는 것으로 해석한다. 일반적으로...
제민일보  |  200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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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건강이야기]입덧
임신 초기에 많은 임산부들이 임신을 실감하고 고생하는 것이 입덧이다. 심한 경우 다시는 임신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하거나 임신 중절수술을 원하는 사람도 있을 정도로 입덧은 괴로운 생리현상 중 하나이다. 입덧은 보통 임...
제민일보  |  200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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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건강이야기]전립선 질환
조물주는 공평해서 여성에게 자궁질환을 준 대신 남자에게도 고달픈 병을 줬다. 바로 전립선질환이다. 남성들은 50대에 접어들면 전립선이 비대해지거나 염증이 생겨 고생하는 경우가 많다. 방광 바로 밑에 위치한 전립선은 ...
제민일보  |  2004-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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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건강이야기]월경통
여성에게 있어 월경은 지극히 자연적인 현상이지만 월경이 있을 때는 몸 안에서 호르몬, 신경, 혈액 등 여러 가지 생리적인 변화가 일어나기 때문에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어느 정도의 위화감이 따르는 것은 어찌할 도리가...
제민일보  |  200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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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건강이야기]소아 중이염
중이염은 소아에게 감기 다음으로 흔한 질병으로 3세 이하 소아의 약 30%가 적어도 3회 이상 중이염을 앓는다고 알려져 있다. 고열과 귀의 통증뿐만 아니라 소아 청력감소의 가장 흔한 원인이 되므로 절대로 간과해서는 ...
제민일보  |  200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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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건강이야기]뜸
집에서 스스로 뜸 치료를 하다가 상처를 입고 뒤늦게 한의원을 찾는 환자들이 많다. 뜸요법이란 약쑥잎이나 각종 도구를 이용해 체표의 일정한 부위를 온열 자극해 주는 것을 말한다. 이는 혈자리를 자극해 경락의 기능을 조...
제민일보  |  200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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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건강이야기]스테미너와 허리
요즘 허리디스크로 한의원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요통은 과거나 현재를 떠나 인간을 항상 괴롭혀 왔다. 그럼 최근 들어 디스크 환자가 많은 것은 요즘 사람들의 뼈가 약해진 탓일까, 아니면 정밀한 진단 기계 탓일까? 일...
제민일보  |  200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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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건강이야기]오가피
월드컵 4강 신화를 이룩한 우리 축구 대표팀이 반년 전부터 보양식으로 먹은 3대 식품은 오가피, 홍삼, 사편환(잉어. 붕어. 가물치 등을 원료로 해 만든 식품)이다. 이중 오가피는 매일 세 번씩 먹었다. 근육에 쌓인...
제민일보  |  200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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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건강이야기]쑥
이른 봄의 쑥은 도시에서도 약수터 근처가 아니라도 흙만 있으면 어디에서나 얼굴을 내밀어 동네 아주머니나 할머니의 손길을 거쳐 쑥국도 끓여 먹고 찌개에도 넣고 쑥떡도 해먹는 등 우리에게 매우 친숙한 식물이다. 그런데 ...
제민일보  |  200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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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건강이야기]열·냉 체질
보통‘나는 열이 많아’라든지‘이 나이에 벌써 수족 냉증에 배가 차고 몸이 시려 큰일 났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 그래서 냉한 사람은 조심해서 생활하지만 열이 많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먹는 것 입는 것 자는 것 할 ...
제민일보  |  200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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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건강이야기]손발저림
겨울은 오행상 물에 해당되는데, 물은 퍼지는 성질보다 응집하는 경향이 강하고, 화기를 억제한다. 화기는 심혈관계와 관련이 깊으며, 인체의 온기를 조장하고, 기혈을 운행시킨다. 급죡만성으로 발생한 손발의 저림이나 통증...
제민일보  |  200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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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건강이야기]겨울철 목욕
사우나와 찜질방 문화가 확산되면서 목욕을 하며 휴식을 취하는 사람이 크게 늘었다. 목욕은 건강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온열자극은 신체 내외부의 온도차를 크게 만들어 신체 저항력을 길러주고, 수압자극...
제민일보  |  200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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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건강이야기]과민성 방광
설이 끝났지만 아직도 마음은 고향에 있는 듯 아련한 추억에 젖어들곤 한다. 장거리 여행 중에 흔히 불편을 겪게 되는 것 중에 하나가 생리적인 현상인데, 특히 소변을 참지 못하는 과민방광 같은 질환이 있다면 더더욱 그...
제민일보  |  200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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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건강이야기]탈모
두발은 약 10만개 정도이다. 정상인은 하루에 100개도 빠질 수는 있지만, 하루에 50~60개 이상 빠지면 탈모증을 의심할 수 있다. 대부분 정상인의 하루 자연 탈락모는 20~50개 정도이다. 머리카락이 빠지는 양...
제민일보  |  200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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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건강이야기]새해 건강관리
원숭이의 해인 2004년이 밝았다. 지난 2003년은 지구촌에 사스가 출현하는 등 각종 전염병이 극성을 부린 한 해였다. 하지만 이처럼 전염성이 강하면서 인체에 치명적인 질병은 세계화의 물결을 타고 갈수록 심해질 전...
제민일보  |  200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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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건강이야기]기억력 감퇴
나이가 들면서 기억력 감퇴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뇌의 기능도 퇴화 현상을 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이가 그다지 많지도 않은데 기억력 감퇴에 시달리는 이들도 많다. 이는 뇌로 가는 ...
제민일보  |  2003-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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