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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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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9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찬 음식만 좋아하는 아이
아이가 찬 걸 찾는다고 열이 많다고 생각하는 부모님들이 많은 것 같다. 그러나 사실은 찬 것이 아이에게 매우 좋지 않기 때문에 이 문제는 반드시 확인해볼 가치가 있다. 술 안주로 소금을 드시는 분을 보거나 들은 적이...
제민일보  |  200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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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와 알로에
변비는 왜 생기는가? 섬유질을 적게 섭취해 변비가 생긴 경우는 편식 습관만 고치면 되니까 이를 제외하고 대개 다음의 셋을 이유로 꼽는다.첫째, 대장에 수분이 모자란 경우다. 나이 드신 분이야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지...
제민일보  |  200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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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건강이야기-자궁외 임신
자궁외 임신이라는 어이없는 병이 있다. 아기를 가지면 자궁 안에 자리를 잡고 커 나가야겠는데, 자궁 이외에 주로 난관에 착상하여 자라니 태아가 자라면 그 좁은 난관이 터지게 되므로 미처 발견하지 못하면 출혈로 사망하...
제민일보  |  200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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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한방이야기/귀울림
흔히 연세 드신 분들이 귀울림증이 있다. 주로 매미 소리 같기도 하고 라디오 잡음 같기도 한 소리가 보통 때는 잊고 있다가 조용한 곳에 있으면 들리기도 하고 아예 하루 종일 왱왱거리기도 한다. 이것이 진행되면 차츰 ...
제민일보  |  200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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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한방이야기/냉대하
냉·대하증은 요즘 질염이라는 말과 같다. 그런데 냉증이라 할 때는 차다는 뜻이니 얼핏 듣기에 염증은 열이니 반대인 것 같다. 그러나 여름에 찬 걸 먹고 배탈이 나서 설사하는 것을 장염이라 부르는 것과 같이 냉증은 원...
제민일보  |  2003-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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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한방이야기/검은머리 흰머리
천자문을 지은 주홍사가 밤새 머리가 샜다는 말이 있다.하수오(何首烏)란 약이 있다.‘어찌 머리가 검으냐?’란 뜻이다. 옛날 어떤 사람이 흰머리였는데 어느 날 문득 보니 머리가 도로 검어졌기에 물어 보니 새박 뿌리를 ...
제민일보  |  2003-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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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한방이야기/웅담
왜 하필 곰쓸개(웅담)를 제일로 칠까? 곰은 사납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뚝심이 좋기로 유명하다. 곰의 뚝심 하나는 호랑이를 능가한다. 산돼지 쓸개를 쳐주는 것도 그 야성이 사람을 죽일 정도이기 때문이다. 반면에 집돼...
제민일보  |  200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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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한방이야기-신진대사
이번 여름은 무척 더워 예년의 여름보다 땀을 많이 흘렸다. 그 바람에 지쳐서 요즘 잔병이 많다. 이제 가을이니 땀은 그만 내자. 해도 늦게 뜨니 새벽 운동하는 분은 꼭두새벽부터 나서지 말고 한 30분 늦추자. 체조 ...
제민일보  |  200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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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한방이야기-노년기 건강
추석이다. 일년에 한 두번 이렇게 자손들이 모이는 것이 여간 반가운 기회가 아니다. 모처럼 연휴를 얻어 이 가을을 휴식으로 시작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모든 걱정을 잠시나마 잊고 설레는 마음에 젖어드는 것 또한 남녀...
제민일보  |  200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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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한방이야기-땀줄이는 황기
지구가 데워져야 수증기가 증발해 올라가고 이것이 찬 공기를 만나야 구름이 되고 이 구름이 모여 비나 눈이 된다.우리가 땀을 흘리는 것도 이와 같이 몸이 일단 달구어졌다가 식으면서 땀이 난다.몸은 언제 달아오르는가? ...
제민일보  |  200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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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한방이야기-디스크
허리 아픈 사람이 흔한데 자신이 디스크인지 아닌지에 관심이 많은 것 같다. 디스크란 척추 마디 사이 추간판 안에 있는 수핵이 빠져 나와 신경근을 자극하는 상태 특 연골의 병이다. 진단은 하지 직상 검사로도 간단히 짐...
제민일보  |  200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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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한방이야기] ‘더위에 성내면’
예전에는 여름 더위가 이렇게 심하지는 않았다. 옛날 분들은 아시겠지만 겨울에 사나흘 바짝 춥고 날이 풀려 이른바 삼한사온(三寒四溫)이요, 여름에도 사나흘 덮다 싶으면 다시 사나흘은 시원해지는 삼서사냉(三書四冷)이 우...
제민일보  |  200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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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한방이야기-‘노망’
‘노망’을 노인성 치매라고도 한다.처음엔 건망증이 있다가 차츰 심해지면 착각도 하고 성급해지며 장소와 시간 감각이 둔해지고 나중엔 인격장애가 나타나 욕설을 퍼붓든지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하기도 하는 노인성 정신병이...
제민일보  |  200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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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한방이야기-키 크는 약
키가 작아지는 요인을 간단히 말하면 두 가지다.첫째는 영양이다. 우리인류가 아직도 헐벗고 굶주리는 지역이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전반적으로 영양이 개선된 것도 사실이다. 그래서 20세기에 비해서 동서양을 막론하고 확실...
제민일보  |  200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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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한방이야기-인진쑥 간에 좋은가?
더위지기 쑥은 우리 나라 각지에 흔히 나는 여러해살이 풀이다. 사람들에게 인지쑥(인정쑥)으로 알여져 간염이나 황달 등 간이 안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먹어 보았거나 아니면 이름이라도 들어보았을 정도로 순한...
제민일보  |  200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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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한방이야기-목욕탕에서 주의할 점
더러 목욕탕에서 큰일날 뻔 하였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늘 해 오던 냉온욕인데 갑자기 냉탕에서 갑자기 몸이 움직여지지 않고 말도 나오지 않아 냉탕에서 필사의 탈출을 하여 목욕탕 바닥에 쓰러져 한참만에 정신을 차린 예도...
제민일보  |  200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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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한방이야기-해삼
해삼은 바닷가에서 맛있는 별미로 애용되고 있지만 사실은 해삼이 막강한 효력을 가진 약이라는 것을 아는 분은 드문 것 같다.해삼은 진액을 보하는 약이다.진액이란 최상의 영양 물질로서 피를 위시한 각종 체액을 말한다.그...
제민일보  |  200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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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한방이야기-한약도 효과가 빠르다
급성 맹장염(충수돌기염)이 한약으로 치료된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드문 것 같다. 우리 의학에서 장옹으로 불리는 이 병은 대단히 응급을 요하는 것도 사실이나 의외로 내복약으로 다루기 어렵지 않아서 대개 두 첩 복용으로...
제민일보  |  200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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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한방이야기-녹용이야기
녹용은 알고 먹어야겠다는 것이 이 글의 목적이다.녹용은 아무나 먹는 보약이 아니다. 그러므로 비싼 녹용을 어디서 구해 먹든 선물하든 한의원에서 정식으로 지어먹든지 간에 많은 경우에 그 값어치 만한 효력을 보지 못하는...
제민일보  |  200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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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한방이야기-손이 더운사람, 찬사람
우리가 생기 발랄한 것은 팔다리에 제일 잘 나타난다.운동회 때 보면 겉으로 건강하게 보이는 아이보다 겉보기에는 야윈것 같아 보여도 잘 뛰는 아이가 더 충실할 수도 있다.우리 몸의 손발은 나무로 치면 가지에 해당되어 ...
제민일보  |  200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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