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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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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2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확대경] 유별난 "위원회道政"
제주도가 또 위원회를 구성했다. 어려운 고비마다 내놓는 바람막이 우회전술이다. 이번에는 ‘모노레일카 설치 검토위원회’이다. 김도정은 기어이 모노레일카 설치를 강행하려는 것인가. 김도정의 정책결정 과정은 좀 유별나다....
제민일보  |  200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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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경] 아직도 경제를 모르는가
노무현 정부는 정녕 경제 하나 살릴 능력조차 없는가. 올해들어 경제에 ‘올인’한다고 야단법석을 떨고 있지만 여전히 말뿐이어서 하는 소리다. 과연 국민의 허리가 어디까지 더 휘어져야할지 걱정이다.노정권의 인기가 여전히...
제민일보  |  200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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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경] 金도정의 백년하청
김태환 도정이 어느새 첫돌을 맞았다. 그는 바로 1년전 도지사로 뽑아주면 제주도를 확 바꾸겠다는 야심찬 청사진을 펼쳐보였다. 또 목청을 높인 당선 취임사에는 포부와 의욕이 철철 넘쳐 흘렀다. 과연 김도정은 지난 1년...
제민일보  |  200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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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경] '말없는 다수'도 말하라
요즘 이런 항의를 많이 받는다. “신문에는 반대만 있고 찬성은 없다. 언론은 양쪽의 주장을 공평하게 다뤄야 하는데 한쪽 편만 들어도 되는가.” 백번 지당하신 말씀이다. 언론은 불편부당해야 한다.아닌게 아니라 최근의 ...
제민일보  |  200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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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경] 목소리 커진 민선시대
민선 자치시대 이후 주민들의 목소리가 한층 높아지고 있다. 특히 참여정부 들어서는 시민단체의 입김이 더욱 막강해지고 있다. 자치단체가 제 길을 가다가도 그들이 제동을 걸면 주춤거릴 정도이다. 주민위에 군림하던 권위주...
진성범  |  200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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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경] 표리부동한 金도정
행정계층개편 설명회에 김태환지사가 직접 나섰다. 생각만큼 인지도가 쑥쑥 올라가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설명회를 연장해가며 대중을 찾아 나서고 있는 것이다. 그의 말마따나 오죽 답답했으면 이러겠는가.김지사의 특강(?...
제민일보  |  200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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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경] 모두 날고 뛰는데...
제주국제자유도시호(號)를 건조하기 시작한지도 어느새 10여년이 흘렀다. 또 그 배가 완공되어 출항한지는 이미 3년이나 지났다. 그러나 아직도 저 수평선을 넘지못한채 기우뚱거리고 있다. 왜 그럴까.문정인 동북아시대위원...
제민일보  |  200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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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경] 아! ‘강윤호 박물관’
강윤호 변호사는 제주 법조계의 원로로 통한다. 고희를 훌쩍 넘긴 나이 때문만은 아니다. 판사의 법복을 벗고 제주에서 27년 넘게 변호사로 활동해왔던 것이다. 작년에는 뛰어온 발자취를 더듬어 ‘제주사법사’를 출간하기도...
제민일보  |  200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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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경] 굳세어라 김도정
행정계층개편 작업이 막판에 복병을 만나 홍역을 치르고 있다. 기초자치단체 리더들이 노골적으로 집단반발하고 있는 것이다. 도민사회의 반목과 대립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우려되는 상황이다.엊그제 시장 군수와 기초의원들이 잇...
제민일보  |  200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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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경] 패거리정치 언제까지
지난주 ‘오라회사건’이 제주를 들썩거리게 했다. 내년 도지사 선거에서의 필승을 위해 체육인들이 의기투합하자는 문건이 드러난 것이다. 패거리 정치의 극치를 보여줬다는 점에서 지탄받아 마땅하다. 우리 정치의 패거리 문화...
제민일보  |  200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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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경] 뒷북치는 케이블카
제주도가 기어이 ‘케이블카 태스크포스팀’을 가동했다. 한라산 케이블카 설치 여부를 재검토하기 위해서다. 그렇다면 도는 아직도 케이블카 설치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 것인가.여기에는 몇가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
제민일보  |  200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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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경] 돌아온 진철훈이사장
도지사 선거에서 낙마했던 진철훈후보가 금의환향(?)했다. 차관급인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에 취임한 것이다. 첫 제주출신에다 도시계획전문가란 점에서 기대가 자못 크다. 하지만 세간의 관심은 향후 그의 정치적 행...
진성범  |  200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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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경] 제주에서 ‘용’나려면
참여정부 인사에서도 제주는 여전히 홀대받고 있다.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다. 다른 지역에선 개천에서 용났다고 야단들인데 제주는 아직도 소외당하고 있는 것이다. 도민들의 상대적 박탈감은 말하나 마나다. 최근 경향신문은 ...
제민일보  |  200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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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경] 정무부지사는 어디 있나
제주도 정무부지사의 행방이 묘연하다.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아리송하다. 스스로 홍보를 잘 하지 않아서만은 아니다. 활동상과 성과가 두드러지지 않기 때문이다.현재의 이계식 정무부지사는 지난해 7월초 공개모집을 통...
제민일보  |  200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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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경] 제주도가 리드하라
제주도 행정계층구조 개편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여야 국회의원들이 뒤늦게 전국단위의 행정개편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독자적으로 추진해온 제주도 개편작업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현재 국회의원들이 내놓은...
제민일보  |  200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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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경] 김지사의 용인술
제주도 인사가 점차 가시권 안으로 들어오고 있다. 이번 도 인사는 김 도정 출범이후 가장 큰 폭으로 이뤄진다는 점에서 도민적 관심을 모으고 있다. 모두가 납득할만한 공평무사한 혁신적 인사를 기대해본다.사실 인사에 관...
진성범  |  200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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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경] 姜시장의 딜레마
강상주 서귀포시장은 비교적 단신이다. 그러나 옹골차고 야무지게 보인다. 마치 왕년의 축구스타 마라도나를 연상케 한다. 그 탱탱한 체구에 걸맞게 뚝심 또한 강한 편이다. 작은 고추가 더 맵다고 했던가.그런 강시장이 신...
진성범  |  200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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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경] 姜시장의 대국민 사과
강상주 서귀포시장이 지난주 한바탕 곤욕을 치렀다. 무관심과 무성의에서 빚어진 ‘결식아동 부실도시락 파문’이 연일 전국을 강타했기 때문이다. 급기야는 감사원 감사와 경찰수사로까지 이어져 사면초가에 몰리고 있는 형국이다...
진성범  |  200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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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경] 제주도에 묻는다
제주도 행정계층구조 개편이 미궁으로 빠져들고 있다. 당초 추진일정을 훨씬 넘기고서도 아직까지 혁신안의 최적안 제시도 못하고 있는 것이다. 과연 제주도가 초심대로 행정계층을 개편할 의지가 있는지 먼저 묻고자 한다.도는...
진성범  |  200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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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경] 힘 모아 다시 뛰자
제주국제자유도시호가 출항한지도 어느덧 3년이 지나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난항중이다. 모든 엔진과 기관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또 도민역량이 하나로 결집되지 않는데도 원인이 있다.국제자유도시의 목표는 2...
진성범  |  200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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