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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58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용-월드컵 여성축구회 사전경기 후끈“초록 무대는 남녀 구분이 없다”
그라운드는 공평하다. 초록의 무대에는 남자·여자 하는 구분도 없고 나이 차도 없다. 심지어 집에서는 불리지 않는 이름까지 되살아난다. 멋진 플레이에는 월드컵 대표팀 못지 않은 함성이 쏟아진다.제12회 백록기전국고교축...
제민일보  |  200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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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최수용 금호고 감독]“열심히 해준 선수에 승리 결실”
“차분하게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펼친 플레이가 승리의 영광을 안겨 준 것 같습니다”승리의 기쁨을 애써 감추며 담담한 표정을 지은 최수용 감독은 “롱 킥보다는 정확한 패스위주의 게임으로 조직적인 플레이가 됐다”며 ...
제민일보  |  200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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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MVP 금호고 문대성]“고향인 제주서 우승 기뻐요”
“백록기 대회에서 우리팀이 우승하고 제가 최우수선수로 뽑혀서 너무 기쁩니다”한양공고와의 결승전에서 멀티플레이를 선보이고 이번 대회 3골을 기록, 최우수선수로 뽑힌 문대성선수(금호고·고3)는 이같이 소감을 밝혔다.“4...
제민일보  |  200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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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백록기축구 결승
금호고와 한양공고가 제12회 백록기 전국고교축구대회 우승을 다툰다. 금호고는 15일 서귀포시 강창학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전에서 보인정산고에 2-1 역전승을 거두고 결승에 선착했으며, 한양공고도 통영고를 2-1으...
김형훈  |  200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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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고-한양공고 백록기 결승 격돌…오늘 오후 7시 제주월드컵경기장서 결승
10년만의 우승기 탈환이냐, 올시즌 2관왕이냐.올해로 12년째를 맞는 백록기 전국고교축구대회의 주인공은 금호고-한양공고 2강으로 좁혀졌...
제민일보  |  200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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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경기는 느낌표”백록기 결승 전국 최초로 야간에 치러
“야간경기는 ‘느낌표’야” “왜?” “직접 느껴보면 아니까”올해 백록기전국고교축구대회는 다른 고교축구대회에 비해 특징이 많다. 전국대회 사상 처음으로 전 경기를 최남단 서귀포시에서 한다는 점, 월드컵 경기장 수준의 ...
제민일보  |  200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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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가 본 백록기-보인정산고 정민화 부친 정창석씨]“백록기 통해 선수 기량 향상”
“우열을 가리기 쉽지 않을 정도로 참가팀들의 실력이 대등합니다”4강전 경기를 관람하러 비행기 타고 서귀포시 강창학구장을 찾은 정창석씨(47·서울 송파구)는 보인정산고 정민화 아버지. 휴가까지 받으면서 함께 찾은 학부...
제민일보  |  200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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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용축구회 VS 월드컵여성축구회]아줌마 군단, 월드컵구장 누빈다
아줌마 축구군단이 녹색의 그라운드를 누빈다. 그것도 일반 경기장이 아니라 지난 2002 한일월드컵 당시 무대인 제주월드컵경기장이다. 주...
김형훈  |  2004-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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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경기장서 뜁니다”
내일 16일 서귀포 월드컵경기장에서 제12회 백록기전국고교축구 결승전에 앞서 이벤트경기에 출전하는 제주시 대표 용여성축구회(사진 위)와...
제민일보  |  2004-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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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강창학경기장서 준결승전‘집중력’관건
이제는 결승행이다. 4강에 오른 금호고-보인정산고, 한양공고-통영고 가운데 어느팀이 제12회 백록기 전국고교축구대회 결승행 티켓의 주인공이 될까.이들 4팀은 8강전이 끝난 뒤 14일 하루 달콤한 휴식을 가졌다. 비록...
제민일보  |  2004-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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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평-송성흠 제주도 축구협회 상임부회장]“경기력 최상 수준”
그라운드엔 함성이 있다. 그 함성은 선수들의 경기력에서 나온다.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때 함성은 그라운드에 울려퍼진다. 지난 2002 한일월드컵 당시의 함성이 아직도 귓전에 생생하다. 그 때 태극전사들이 보여준 최상...
제민일보  |  2004-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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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팀 감독 출사표
▲최수용 금호고 감독=올해 8강에만 3번 든 상황에서 심적으로 부담이 됐지만 선수들이 침착하게 경기를 이끈게 승리의 비결이었다. 보인정산고와의 4강전은 체력싸움이 될 것으로 보고 이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 4...
제민일보  |  2004-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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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백록기 전국고교축구 금호·보인정산·한양공·통영고 4강
제12회 백록기는 금호고-보인정산고, 한양공고-통영고의 4강 다툼으로 좁혀졌다.서귀포고는 ‘다크호스’로 지목된 보인정산고의 벽에 막혀 ...
제민일보  |  2004-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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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은 남지만…”서귀포고 학생 열띤 응원
강창학구장 스탠드에 자리잡은 서귀포고 1·2학년 학생들은 그라운드의 선수들보다 더 바빴다. 응원단장의 구령에 맞춰 “멋쟁이∼ 멋쟁이∼ 써고! 써고!”를 셀 수도 없이 외쳤다. 제대로 쉴 틈도 주지 않는 응원단장이 다...
제민일보  |  2004-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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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에 우승으로 보답해야죠”제주출신 금호고 문대성, 김진수 전 서귀포교 코치와 조우
올해 8강 문턱에서 번번이 좌절했던 금호고가 드디어 백록기에서 한을 풀었다. 내친김에 우승까지 넘보고 있다. 13일 오전 동대부고와의 경기에서 짜릿한 승리를 일궈내며 4강에 진출했다. 금호고의 선전에는 튼튼한 조직력...
제민일보  |  2004-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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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급성장 드디어‘4강’입성
‘복병’ 통영고가 4강에 입성했다. 지난 2001년 팀이 만들어진지 4년만에 이룬 성과다. 과연 무엇이 통영고의 4강을 이뤘을까. 거기엔 뛰어난 감독과 동창회의 힘이 있었다.통영고축구부는 창단후 계속 예선탈락이라는 ...
제민일보  |  2004-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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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록기 현장에서/임상우 서귀포축구회 회장]“백록기 지역경제에 도움”
“백록기 전국고교축구대회 전 경기가 처음으로 서귀포시에서 열려 뿌듯합니다”현재 서귀포축구회 회장을 맡고 있는 임상우씨(53)는 “서귀포시의 천연잔디구장에서 미래의 한국 축구를 짊어질 유망주들이 마음껏 뛰면서 갈고 닦...
제민일보  |  2004-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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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전 경기 결과
▲금호고 3 (1-0, 2-1) 1 동대부고 △득점=김광태(전반 25분) 박현범(후반 10분) 나현석(후반 18분, 이상 금호고) 고광민(후반 29분 동대부고) ▲보인정산고 4(1-1, 3-1) 2 서귀포고 △득점=...
제민일보  |  2004-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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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고 우승“쏜다”
서귀포고가 8강에 오른 반면, 제주일고는 골 결정력 부족을 드러내며 8강문턱에서 주저앉았다.서귀포고는 12일 서귀포시 강창학경기장에서 ...
제민일보  |  200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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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8강전
▲서귀포고-보인정산고서귀포고가 ‘다크호스’로 지목되는 보인정산고의 파고를 넘을까. 여기에는 강한 미드필더를 보유한 서귀포고의 빠른 공격이 빛을 발하느냐에 달려있다.서귀포고는 전방을 진두지휘하는 김동찬과 신경모의 플레...
제민일보  |  200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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