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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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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올림픽을 향해 ‘금메달 발차기’
한국 태권도를 이끌 차세대 주자, 이윤석(남녕고 2년)과 김동언 코치가 다섯번째 주인공이다. 이윤석과 김동언 코치의 인연은 지난해 김 ...
김대생 기자  |  200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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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과 10연패 꼭 이룰래요”
제주 체육이 낳은 '다이빙 스타' 전 국가대표 제주도청 강민경과 강해영, 그리고 강서윤 지도자(감독)가 그 네 번째 주인공이다. 강민경...
김대생 기자  |  200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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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마크는 우리가 책임질게요”
제주 배드민턴의 차세대 주자, 사대부고 현동기· 강지욱과 장기영 코치가 세번째 주인공이다. 현동기와 강지욱은 지난 2005년 제주사대부...
김대생 기자  |  2009-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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