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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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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야만의 역사를 묻어둔 곳에서 평화의 씨 자랄 수 없어
하명실 교사(50·제주중앙여중)는 83년부터 제주에서 역사 교사로 살아가고 있다. 제주4·3교육자료를 만들면서 '제주사랑역사교사모임'이...
현순실 기자  |  200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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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을 아픈 상처 아닌, 제주 공동체의 힘으로 느꼈으면…"
4·3증언채록자 김은희씨(43·제주4·3연구소 연구원·제주대 강사)는 4·3이 뭐냐고 묻는 5학년된 아들에게 엄마와 '떼려야 뗄 수 없...
현순실 기자  |  2009-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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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난’ 제주4·3의 민의, 정부·제주도는 새겨들어야
4·3 61주년 위령제가 있던 지난 3일. 제주사회는 성난 제주민심으로 뜨거웠다. 4·3유족과 도민 3000여명이 제주시청으로 몰려가 ...
현순실 기자  |  200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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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의 국제화·보편성 외연 확대돼야
4·3특별법 제정, 정부의 진상조사보고서 채택, 대통령의 사과로 이어진 일련의 과정으로 인해 4·3의 한이 상당부분 해소됐다. 이는 인간의 존엄성을 회복하고 단 한 사람의 인권도 공권력의 이름으로 유린해서는 안된다는...
현순실 기자  |  200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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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결집해 ‘4·3왜곡’ 저지해야
4·3은 우리 현대사의 아픈 상처다. 역사를 바로잡고 억울한 한을 풀어주는 것은 살아있는 자들의 의무다. 최근 일부 극우수구세력들의 4...
현순실 기자  |  200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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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이름 찾기 작업은 향후 4·3역사의 시발점"
제주4·3 평화기념관에는 백비(白碑)란 이름의 비석이 있다. 일반적으로 무덤 앞에 비석이 세워지지만 이곳에서 만큼은 옆으로 눕혀져 있다...
현순실 기자  |  2009-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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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의 세계화, 문예사업에 집중투자부터
「게르니카」. 파블로 피카소의 대표작 중 하나다. 피카소는 1937년 독일의 폭격에 의해 폐허가 된 에스파냐 북부 도시 게르니카의 참상...
현순실 기자  |  200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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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의 진실 밝히기 20년 “초심으로 돌아가자”
4·3의 역사적 진실을 밝히고, 이에 대한 정당한 평가를 통해 제주역사발전을 견인하는 대표적인 분야가 4·3학술연구조사사업이다. 그 중...
현순실 기자  |  200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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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정상화로 4·3사업 더 이상 늦추지 말아야
4·3평화재단은 향후 4·3의 미래를 좌우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실로 막중한 임무를 안고 있다. 4·3평화공원 관리·운용을 비롯한 ...
현순실 기자  |  2009-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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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육 차원의 4·3역사교육 정책 "언제면 성사될까"
제주4·3에 대한 논의는 오랫동안 금기시돼 왔다. 1980년대말까지도 고등학교 교과서에는 '북한공산당의 사주아래 발생한 제주도 폭동사건...
현순실 기자  |  2009-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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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진상규명의 역사
제주 봄바람이 드세다. 제주4·3이 회갑을 넘겼으나, 상생과 화해란 4·3의 제도적 해결은 멀기만 하다. 제주4·3특별법 제정, 진상보...
현순실 기자  |  200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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