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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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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우리에게는 할머니 뿐이에요"
10년만에 돌아온 아버지 세상 떠나치매증세 악화로 남매가 돌봐줘야은석(19·가명)과 은주(15·여·가명) 남매 곁에 이제 할머니 뿐이다...
한 권 기자  |  201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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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 한번 물리지 못한 내딸 안타까워"
생후 10개월 딸 난청에 구개열 파열5살 아들도 발달지연증세 근심 커져 생후 10개월된 윤지(가명·여)에게 분유를 타 먹이는 엄마의 얼...
한 권 기자  |  201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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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바보 아빠' 그 마음뿐입니다"
쌍둥이 딸 출산 후 엄마 암투병중일용직 근로수입으로 가족 생활병원비·네자매 지원 턱없이 부족 "딸바보"라는 애칭을 듣고 싶은 마음은 어...
한 권 기자  |  201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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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꿈 지켜주는
희망 단비 내리다
'어린 꿈'들을 지켜주기 위한 마음이 하나 둘 모이면서 희망의 싹을 틔우고 있다.올해 제민일보-어린이재단 공동기획인 '단비'를 통해 보...
한 권 기자  |  201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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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 다르지 않게 키우고 싶은데"
올해 1월초 세상에 첫 울음을 터트린 재민이(가명)를 보며 엄마는 많은 꿈을 가졌다. 비록 가진 것 없이 어려운 살림이지만 남들과 다르...
한 권 기자  |  201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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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꿈만은 지켜주고 싶습니다"
올해 16살 성준이(가명)는 축구선수가 꿈이다. 친구들과 공을 찰 때 만큼은 아무 걱정이 없는데다 자신감이 넘쳐 흐른다. 흙이 잔뜩 묻...
한 권 기자  |  201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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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겨울 어디서 보내야 할 지"
올해 18살 슬기(여·가명)는 고민이 많다. 대학에 들어가 유치원 교사 꿈을 이루고 싶지만 고생하는 할머니를 위해서는 하루 빨리 돈을 ...
한 권 기자  |  201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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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손자에게 미안한 마음뿐"
올해 열두살 승현이(가명)는 오늘도 꿈 속에서 엄마를 만난 모양이다. 하루종일 풀이 죽어 기운없는 모습을 보이다가도 외할아버지 앞에서는...
한 권 기자  |  201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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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꿈 지켜줄께" 너도 나도 동참
새해를 맞아 '어린 꿈'들을 지켜주기 위한 마음이 모여 희망으로 전해지고 있다. 제민일보-어린이재단 공동기획인 '단비'를 통해 어려운 ...
한 권 기자  |  201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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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철 든 딸 보면 마음 아파"
올해 16살 경희(여·가명)는 정신지체 장애를 가진 엄마를 대신해 어릴적부터 집안 살림을 맡아왔다. 집안 청소부터 빨래, 식사준비, 설...
한 권 기자  |  201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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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꿈 지켜주세요"
올해 14살 기철이(가명)는 축구공을 가지고 노는 순간 만큼은 또래 친구들과 다르지 않다. 가정형편상 축구를 따로 배운적이 없지만 스스...
한 권 기자  |  201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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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라는 소리 듣고 싶어"
필리핀 출신 결혼이주여성인 승찬·승건이 엄마에게 두 아이는 낯선 타국생활의 어려움을 견디게 해 준 소중한 보물이다. 하지만 어려운 가정...
한 권 기자  |  201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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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봐 줄 이 없는 손주 눈에 밟혀"
올해 열두살 승호(가명)는 할아버지, 할머니와 살고 있다. 간암 말기로 시한부 선고를 받은 할아버지는 더이상 승호를 돌 볼 기력이 없는...
한 권 기자  |  201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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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좋은 환경서 컸으면"
내 아이만큼은 좋은 환경에서 자랐으면 하는 부모의 마음은 당연하다. 깨끗한 집에서 건강하게 커가는 자식의 모습은 부모에게는 더할 나위 ...
한 권 기자  |  2014-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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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꿈 접어야 하나요"
자신이 그토록 바라던 대학교의 합격증서와 장학증서가 태현이(19·가명)에게는 아픔이 돼 버렸다. 아쉬운 마음에 몇번이고 꺼내들어 보고 ...
한 권 기자  |  2014-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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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어른돼서 어머니 도울래요"
올해 17살 호준이(가명)는 하루라도 빨리 어른이 되고 싶다. 갑작스런 사고로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대신해 희귀난치성 질환으로 고통받는...
한 권 기자  |  201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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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 돼서 효도할래요"
올해 11살 지호(가명)는 무릎 부위에 선천성 혈관기형을 앓고 있다. 아픈 다리 때문에 학교 운동장을 신나게 뛰어노는 친구들은 늘 부러...
한 권 기자  |  2014-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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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게 공부하고 싶어요"
올해 16살 지수(여·가명)는 귀가 잘 들리지 않아 마음 고생이 심하다. 한창 친구들과 수다를 떨 나이지만 가족들과 대화를 나누는 일부...
한 권 기자  |  201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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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보다 마음이 아픕니다"
당뇨 합병증으로 어머니 시작장애가장 부재에 수입 끊겨 치료 못해 시력을 잃어가는 호현이(17·가명) 어머니는 아들을 볼 수 없을까봐 두...
한 권 기자  |  201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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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고생 덜어주고 싶어요"
어린이날을 맞아 또래 친구들이 부모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동안 수환이(14·가명)는 병원에 입원해 있는 어머니 곁을 지켰다. 투...
한 권 기자  |  201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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