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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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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진솔한 제주 알리는 '이야기꾼'
공무원 퇴직 앞두고 시인 등단, 8년째 현장 누벼무거운 역사 앞 '감정 함축'통한 공감 유도 장점잊혀져가는 것, 새로운 것에 대한 저항...
김봉철 기자  |  201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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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버스에 삶의 색채 담았죠"
"아직 늦지 않았다. 하면 된다"환갑을 넘은 나이에 서양화가로 변신한 김옥자씨(70)의 인생2막 열쇠다. 그가 붓과 나이프를 잡고 유화...
한 권 기자  |  201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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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수록 목표의식 갖고 도전"
뇌경색으로 쓰러져 25년간 몸담았던 신협 퇴직19년전 매입한 곶자왈 숲 산책로 조성하며 건강회복 "인간이 자연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은 ...
한 권 기자  |  201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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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업'으로 여는 제2인생
"요즘 세상에 가업을 물려받는 일은 흔치 않죠. 그만큼 아무나 이을 수 없는 귀한디귀한 것인데 제게는 제2의 인생으로 연결됐죠"2009...
한 권 기자  |  201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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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된다' 스스로 만든 제약"
"안된다는 제약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죠. 자신이 원하는 일을 포기하지 않고 찾으려 하면 거짓말처럼 연결되더라구요"프리랜서로 일하고 있는...
한 권 기자  |  201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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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기는 사람 이길 수 없죠"
"알기만 하는 사람은 좋아하는 사람만 못하고, 좋아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보다 못하다"제주 한라봉의 맛과 향에 취해 귀농을 결심한 박용...
한 권 기자  |  201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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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함이 인생2막 결정"
50대 후반 10여개 자격증 취득7년째 맞벌이 가정 아동 돌봐"아이들이 밝게 자라야" 신념 "당당함이 인생2막을 결정하죠"레크리에이션·...
한 권 기자  |  201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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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의 묘한 매력에 빠졌죠"
"봉사하면 몸과 마음이 건강해져요. 봉사가 주는 선물이자 새로운 삶의 활력이죠"배를 가진 선주에서 초보 택시기사로 변신한 홍명식씨(55...
한 권 기자  |  201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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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과 끊임없는 도전으로
내가 제일 잘 하는 것 찾았죠"
결혼 후 경력단절로 취업 어려워아들 말 한마디 터닝포인트 기회건강한 밥상 책임지며 즐거움 얻어 "I Can Do It(나는 할 수 있다...
한 권 기자  |  201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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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는 들인 정성만큼 결실
인생도 '대충'은 안 통하죠"
제주 정착후 2009년 어머니 소유 과수원 운영타이벡 재배로 대표과일 선발대회서 대상 수상 "잘커라. 고맙다" 귀농 7년차인 송병기 제...
한 권 기자  |  201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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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음악은 희로애락"
드러머 은퇴후 2003년 제주행주부난타팀·실버악단 창단재능봉사 통해 인생2막 일궈 "음악이 내 삶이고 내 삶이 음악이야" 밤늦은 시간 ...
한 권 기자  |  201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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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색한 서울말씨에도
'육지' 이장 배려 가득"
"이장님 오셨어요. 이장님 식사하셨어요"이른 아침부터 마을 순찰을 하는 한홍수 애월읍 소길리 이장(60)에게 어르신들이 건네는 인사말에...
한 권 기자  |  201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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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기회로 바꿨죠"
"'4말(末) 5초(初) 시대'란 조어를 절실히 실감했죠. 40대 후반에 찾아온 퇴직 위기를 재도약의 기회로 바꾸는 데는 나만의 확실한...
한 권 기자  |  201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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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처럼 인생에 향기 은은"
"커피향이 은은하게 퍼져 나가듯 인생에도 향기가 나기 시작하네요"전업주부에서 바리스타로 변신한 강정선씨(51)의 인생 2막은 평소 관심...
한 권 기자  |  201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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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은 소중하고 귀한 것"
"일은 소중하고 귀한 것입니다. 하고 싶은 일을 하고 나를 알아주는 곳이 있다는 건 감사한 일이죠" 퇴직 이후 역경을 딛고 재취업을 통...
한 권 기자  |  201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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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로 인생 황금기 일궈"
"해바라기가 해만을 바라보듯 부부가 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죠. 해바라기는 인생 2막의 주제입니다" '해바라기 부부'로 불리는 김승웅(6...
한 권 기자  |  201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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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소통하면 행복하죠"
노찾사 멤버로 활동 귀촌 후 문화소외지역 음악전도사서쪽하늘 합창단 꾸려 새로운 도전…주민과 음악행진중 "음악으로 소통합니다. 즐겁고 행...
한 권 기자  |  201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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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엄마' 아닌 내 이름 찾았죠"
20년 전업주부서 첫 직장남편 외조로 인생2막 시작"숲속 감성 동행자" 목표 "주부로만 있었으면 누구누구의 엄마로만 끝났을텐테 내 이름...
한 권 기자  |  201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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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고생 아닌 나를 채우는 시간"
"사랑합니다"늦깎이 요양보호사 송태종씨(61)는 출근과 동시에 요양원 시설 어르신들에게 큰 소리로 인사를 한다. 하루에도 수십번씩 요양...
한 권 기자  |  201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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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은 시작의 문 여는 열쇠"
건축 전문지 편집장 경력 바탕빈집 활용해 문화 콘텐츠 채워원도심 문화 네트워크 형성 꿈 "폐가라고 하더라도 예전 살던 사람들의 흔적이 ...
한 권 기자  |  201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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