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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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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6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웰던과 미디엄
우리 주변엔 대체로 무흠(無欠), 완벽을 추구하는 이들이 있다. 자기관리가 얼마나 철저한지 가벼운 옷매무새 하나에도 좀체 흠과 티를 보...
좌문철  |  2017-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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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빙과 해빙
물은 '기온의 높낮이'에 따라 얼어 붙거나 풀린다. 그래서 여름에 즐기는 뱃놀이 터전도 겨울에는 '스케이트장으로 ...
오홍석  |  2017-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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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의 결핍
결핍은 보자라서 결실을 맺지 못한다는 부정적인 상황이다. 100%의 결핍이든, 2%의 결핍이든 결핍으로 인한 현상은 괴로운 사실이며 쓰...
고훈식  |  2017-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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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풍선효과'가 걱정 된다
밤이 되면 아내와 나는 환자를 두고 숙소를 찾아나서야 했다. 토요일에는 광화문 쪽에서 걸어오는 사람들이 길을 메웠다. 그들은 스피커에서...
양기휴  |  2017-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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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여기인(書如其人)의 길
지난 6월 10일 "제주서예문인화인의날" 행사에 참여했다. 제주 서예인들 300여명이 미협, 서협, 서가협 등의 계파나 문중을 초월하여...
현병찬  |  2017-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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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주택과 염가주택
제주도에서 "비싼 집과 싼 집"이란 주제의 신문기사가 나왔다. 2017년도에 공시한 '개별주택가격에 근거'한 것이다. 대...
오홍석  |  2017-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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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희망의 사다리가 돼야 한다
우여곡절 끝에 문재인 정부가 출범했다. 학부모들은 7월 발표 예정인 교육부의 교육정책 발표에 벌써부터 비상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 한국...
김태수  |  2017-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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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회 유감
어느덧 청문회 계절이 돌아왔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되는 바람에 대선이 치러졌고, 새 정부가 들어서니 고위 공직자들이 물갈이 되면서...
이유근  |  2017-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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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생각하며 익어가는 세월
세월은 정녕 낙엽이 떨어지듯 상실만을 남기고, 그냥 그렇게 떠나가는가. 생각도 하기 나름으로, 굳이 그렇게만 생각할 일도 아니지 않을까...
좌문철  |  2017-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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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명신 장군의 교훈
채(蔡)명신장군은 파월(派越)사령관으로, 국제적 명성을 높여왔다. 이때를 기해 군의(軍醫)관에게 미국영주권을 부여하면서 '이민길...
오홍석  |  2017-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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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부엌에서 신비의 새싹채소를 가꾸자
아침에 눈을 뜨면서 맨 먼저 시선이 가는 곳은 텔레비전 옆 서랍장 위에 자리하고 있는 연녹색의 새싹채소다. 밤사이에 0.5㎝ 정도 자라...
양대성  |  2017-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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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새 정부에 거는 기대
문재인 새 정부가 출범했다. 직원 식당에서 줄 서서 밥 먹고, 보좌관들과 함께 커피 마시는 모습은 취임초의 신선함을 보여준다. 직전 대...
양기휴  |  2017-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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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어를 지꺼지게 산책하다
잠자코 있으라고 할 때, 잠자코는 어떤 코인가. 잠을 자면서 코를 골듯이 아무 것도 모르는 것처럼 하라는 뉘앙스가 넘치는 단어다. 여기...
고훈식  |  2017-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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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여는 의식
저가 항공이 생기면서 일상인지 여행인지 모른 허공에서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눈을 뜨는 순간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자라나는 ...
강애심  |  2017-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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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고맙습니다
신록이 눈부시게 아름다운 계절의 여왕 5월이면, 스승의 날도 어김없이 돌아온다. 올해부터는 선생님께 꽃 한 송이 선물하는 것도 청탁금지...
김태수  |  2017-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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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륜이 무너진 세상
40대의 남매(男妹)가 합세해 '70대의 노부모를 살해한 사건'이 발생했다. 범법자는 명문대학 출신이며, 주위에서 부러움...
오홍석  |  2017-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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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
봄철이 다가왔다. 산책로마저 사람들로 붐빈다. 서울주변의 북한산을 일주하는 '둘레길'도 활기를 띠고 있다. 북한산은 &#...
오홍석  |  2017-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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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을 운영하면서
지난해 연말에 필자의 마지막 임무라고 여겨져 세운 요양병원이 이제 100일을 넘겼다. 애초부터 많은 어려움이 있으리라 짐작했지만 누군가...
이유근  |  2017-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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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앞에 자유로울 수만 있다면
이따금 해변이나 호숫가를 지날 때면 수면에 비친 아름다운 그림에 매료돼 가던 발길을 멈춘 채 넋 놓고 상념에 젖어볼 때가 있다. 거기엔...
좌문철  |  2017-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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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의 날'을 협치의 온상(溫床)으로
무정세월이라 하지만 거침없이 흘러가는 시간과 시대의 변화를 보며 금석지감(今昔之感)을 금치 못한다. 3월10일 국민의 직접선거로 뽑힌 ...
양대성  |  2017-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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