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지역뉴스 농사정보
하우스감귤 생리낙과와 온도관리
제민일보
입력 2004-03-07 (일) 21:19:50 | 승인 2004-03-07 (일) 21:19:50 | 최종수정 (일)
△생리낙과의 진행

-극조기나 조기가온 하우스에서는 온도를 높이기 시작한 후 10일째부터 싹이 나오고 35∼40일 전후로 꽃이 활짝 피는 것이 이상적이다.

-꽃달림이 많은 나무는 꽃이 활짝 피는 만개기 20일후 제1차 생리낙과 정도가 가장 많이 이루어진다. 반면, 꽃달림이 적은 나무는 많은 것에 비하여 7∼10일 쯤 늦게 오고 열매 떨어지는 양은 많다.

△여건에 따른 온도관리

-온주감귤의 가온재배에서는 온도 높이는 시기의 빠르고 늦음에 따라 온도관리가 다른 것이 원칙이지만 최근에는 거의 같은 관리를 하는 경우가 많다.

-생리낙과가 시작되면 낮 온도 24 , 밤 온도 18 로 유지하고 최고 25 , 최저 16 로 관리해야 열매 자람과 생리낙과 방지에 도움이 된다.

-이때의 온도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모양이 나쁜 기형열매 발생이 많고 잎과 열매가 많이 떨어진다.

-특히, 낮 온도가 35 이상 되면 어린잎에 갈색반점이 생기고 말라 죽는 경우가 있다.

-꽃이 적게 달린 하우스는 2∼3 정도 온도를 낮게 관리하면 꽃이 덜 떨어져 열매 달리는 양이 많아진다.

-일반적으로 생리낙과기에 온도를 높게 하면 열매 커지는 속도는 빠르지만 떨어지는 열매가 많고

-온도를 낮게 관리하면 열매가 늦게 자라지만 떨어지는 열매가 적다.

-생리낙과기에는 높은 온도에 민감하므로 온도를 높이거나 내릴 때 큰 차이가 없도록 하고, 일조가 부족할 때는 밤 온도를 1∼2 내려 관리한다.

<제공처 : 제주도농업기술원>

제민일보  webmas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게임 2007-06-29 22:42:43

    게임방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스릴넘치는 카지노게임을 언제 어디서나
    대박찬스 바로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