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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농작물 병해충 방제 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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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4-03-19 (금) 22:13:31 | 승인 2004-03-19 (금) 22:13:31 | 최종수정 (금)
△노지감귤

감귤원에 발생하는 창가병, 궤양병 등은 지난해 병든 잎이나 가지가 1차 전염원이 되므로 세밀한 전정 작업과 과원 청결 작업을 실천한다.

감귤 창가병 방제적기는 나무 전체적으로 50% 정도 새싹이 나올 때이지만 지역별로 10일 이상 차이가 있으므로 방제시기 결정에 주의한다.

본격적인 방제작업 이전에 간벌, 전정, 봄 비료주기 작업을 마무리한 후에 기계유유제와 창가병 방제약제를 혼용하여 뿌려주면 봄철 응애도 동시에 방제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

다만, 기계유유제와 동제 농약인 석회보르도액은 혼용하거나 30일 이내 근접살포를 할 경우 약해가 발생하므로 특히 주의한다.

△마늘, 양파

온도가 높아지고 비오는 날이 많아지면 잎마름병 등 병 발생이 많아지므로 예방위주의 방제가 필요하다.

특히, 겨울철 비가 부족하여 잎 끝이 마르거나 노랗게 되는 경우에는 병해충 방제할 때 요소 0.2%액을 섞어서 뿌려주면 생육 촉진에 좋다.

이어짓기를 하는 밭에서는 흑색썩음균핵병이 발생하고 2차적으로 뿌리응애가 생기므로 병든 식물체를 제거하여 병 확산을 막는다.

△하우스 화훼, 과채류

온도가 상승하면 하우스에 총채벌레, 아메리카잎굴파리 등 미소곤충들의 밀도가 높아지고 있으므로 관찰을 잘하여 초기에 방제한다.

수확기에 접어들면 농약잔류 문제가 있으므로 농약안전사용에 각별히 유의한다.

△맥주보리

온도가 높아지면 흰가루병이 발생될 수 있으므로 관찰을 잘하여 발생초기에 적용약제를 뿌린다.

특히, 비가 부족하여 양분흡수가 안되면 잎이 노랗게 되는 현상이 나오므로 이때는 요소 1%액을 농약에 섞어 뿌려주면 생육촉진에 좋다.

<제공처:제주도농업기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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