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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주요 농작물 병해충 관리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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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4-05-04 (화) 22:08:59 | 승인 2004-05-04 (화) 22:08:59 | 최종수정 (화)
△감귤의 잿빛곰팡이병, 더뎅이병 방제

이 시기의 병해충이 감귤 열매의 외관 품질에 영향을 주므로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더뎅이병(창가병)은 비가 올 경우 약한 조직으로 통해 많이 감염되며 보통 꽃 필 때가 2차 방제적기다.

비 날씨가 계속되어 습도가 높아지면 꽃잎이 떨어지지 않아 잿빛곰팡이병 발생이 많아지므로 기상경과에 유의한다.

꽃 피는 시기에는 밑빠진벌레와 총채벌레 같은 방화해충이 날아와 씨방에 피해를 줘 과원 관찰을 세밀히 하여 발생밀도를 확인한 후 적용약제를 뿌린다.

꽃 필때 기계유유제를 뿌리면 꽃잎에 기름 성분이 침투, 꽃색이 변하거나 나무세력이 약한 경우 꽃이 떨어지므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1차 생리낙과후인 6월 중순에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시설감귤의 응애류, 총채벌레 방제

한라봉 등 시설감귤에 귤응애와 간자와 응애의 피해가 예상되고, 특히 꽃과 어린 열매에 총채벌레 발생밀도가 늘어나고 있으므로 예찰 활동을 강화하여 발생밀도가 낮을 때 방제한다.

△마늘, 양파, 쪽파, 감자, 수박, 참외의 병해 예방

마늘, 양파, 쪽파 등 인경채소류에는 잎마름병, 세균성잎마름병, 잎집썩음병, 녹병 등이 발생할 시기이므로 주의한다.

바깥 기온이 높아지고 잦은 비 날씨가 계속되면 마늘에 입집썩음병 발생이 많아지므로 예방차원에서 적용약제를 뿌린다.

마늘은 수확할 때까지 최대한 잎이 건전하게 보존되어야 구 비대에 도움이 되므로 수확시기가 얼마 남지 않았다고 병해충 방제를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

특히, 비오는 날이 계속되면 감자에는 역병이, 수박과 참외에는 탄저병과 덩굴마름병 발생이 급속히 많아지므로 기상변화에 따른 예방 활동이 필요하다.

<제공=제주도농업기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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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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