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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미스제주관광홍보사절 선발대회]眞 오주연 善 고유미 美 김고운 영예국제자유도시 김지연·돈내코 강별이 각각 뽑혀
박미라
입력 2004-05-11 (화) 21:49:39 | 승인 2004-05-11 (화) 21:49:39 | 최종수정 (화)
   
 
  ▲ 제민일보 주최로 11일 한라대 한라아트홀에서 열린 2004미스제주관광홍보사절 선발대회 입상자들. 왼쪽부터 선 고유미·진 오주연·미 김고운양. <김대생 기자>  
 
선발대회에서 오주연양(20·제주대 영어교육과 2)이 영예의 진의 자리를 차지했다.

11일 오후 6시 예심을 통과한 20명의 후보가 참가한 가운데 한라대학 한라아트홀서 2시간30분여에 걸쳐 개최된 2004미스제주관광홍보사절 선발대회에선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유창한 영어회화는 물론 세련된 교양미를 선보인 오주연양이 진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다.

제민일보가 주최하고 한국일보·제주도관광협회·㈜제주국제컨벤션센터가 후원하는 이번 미스제주관광홍보사절 선발대회에는 미스 제주 관광홍보사절 선에 고유미(19·덕성여대 서양화과), 미에 김고운(20·탐라대 항공서비스경영학과 3)양이 각각 선발, 진과 함께 오는 6월13일 서울서 개최되는 제48회 미스코리아선발대회에 제주 대표로 참가, 제주의 미와 지성을 널리 알리게 된다.

이와 함께 관광홍보사절 국제자유도시에 김지연(20·한남대 영어영문학과), 돈내코에 강별이(20·한라대 관광영어과)양이 각각 제주홍보사절로 선발됐다. 또 선으로 선발된 고유미양이 사진기자들이 뽑은 포토제닉상을 함께 수상, 두배의 기쁨을 누렸으며 현명해양은 동료들이 뽑은 우정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선발대회는 21세기 동북아 관광 허브를 꿈꾸는 제주를 국내외로 널리 알릴 수 있도록 교양과 용모, 외국어 구사능력 등 지·덕·체를 겸비한 홍보사절을 선발하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한편 미스제주 관광홍보사절 진에게는 상금 200만원과 부상 및 트로피, 선과 미에게는 각각 150·100만원의 상금과 부상·트로피가 수여된다. 또 국제자유도시·돈내코에겐 각각 상금 100만원과 부상·트로피가, 돈내코에겐 장학금 혜택이 주어진다.

박미라  webmas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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