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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제한적 비핵지대화 회의 개막19일까지 샤인빌리조트…10개국 26명 참석
이창민
입력 2004-06-17 (목) 20:53:57 | 승인 2004-06-17 (목) 20:53:57 | 최종수정 (목)
‘제9차 동북아 제한적 비핵지대화 확대고위급회의’가 17일 한국과 미국·일본·중국·러시아 등 10개국 전직 외교관과 전문가 등이 참가한 가운데 제주샤인빌 호텔에서 개막됐다.

한국전략문제연구소와 미국 조지아공대 국제전략기술연구소 공동 주최로 열리는 이번 회의는 오는 19일까지 △비핵지대 적용범위, 동북아의 핵무기, 미사일 비확산 △북핵문제, 양안관계 등 지역 안보현안 △지역 다자안보대화체를 통한 제한적 비핵지대 추진 문제 등을 논의한다.

지난 96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이 회의는 동북아 지역의 제한적 비핵지대 문제와 다자안보협력을 논의하는 비정부 안보협의체로 한반도와 일본의 비핵유지, 미·러·중 3대 핵국의 핵무기를 역내에서 점진적으로 철수시키는 방안을 중점 논의하고 있다.

한편 제주 회의에서는 김국헌 국방부 정책기획관을 비롯해 월리엄 클라크 전 미 국무부 동아태 담당 차관보 등 26명이 참석했다.

이창민  webmas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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