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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집단성 대중성 감안 일놀이 재현”
현순실
입력 2004-10-07 (목) 22:35:46 | 승인 2004-10-07 (목) 22:35:46 | 최종수정 (목)
<민속예술부문 최우수상 연출자 한진오>

“무엇보다 한달넘게 고생한 민속보존회와 마을 어르신네들이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 저는 단지 민속보존회 여러분들의 재기와 기량을 일깨워주는
역밖에 하지 않았어요”

민속보존회노력의 결과라고 손사래를 치는 연출자 한진오씨(36·제주시 도
남동)가‘귀리 겉보리 농사일소리’로 애월읍 하귀2리 민속보존회에 최우상
을 안겨준 장본인이자 풍물패 신나락 창립멤버다.

한 씨는 90년대만해도 굿놀이 일색이던 경연대회가 최근들어 노동요가 삽입
된 일놀이 중심으로 가고 있음을 주지시키면서 경연이 집단성, 대중성을 향
하고 있는 것은 고무적인 일이라고 말했다.

한씨는 “경쟁이 과열되다보니 연출자가 출연자로, 외부인 영입이 눈에 띈
다며 순수 지역주민 축제로 거듭나야 할 것”이라며 쓴소리도 잊지 않았다.




현순실  sshyun@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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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임 2007-07-03 07:16:30

    게임방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스릴넘치는 카지노게임을 언제 어디서나
    대박찬스 바로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삭제

    • 게임 2007-06-29 21:48:17

      게임방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스릴넘치는 카지노게임을 언제 어디서나
      대박찬스 바로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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