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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금융 이제는 ‘대세’제주지역 증가세…농협 인터넷 뱅킹 47%늘어
김철웅
입력 2005-01-23 (일) 19:40:33 | 승인 2005-01-23 (일) 19:40:33 | 최종수정 (일)
도내 농협 고객 가운데 인터넷뱅킹 가입자가 1년새 50% 가까이 늘어나는등 전자금융이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협 제주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말 현재 도내 농협의 인터넷뱅킹 가입자는 6만4218명으로 전년말 4만3754명에서 46.8%인 1만8464명이 증가했다.

텔레뱅킹 가입자도 2003년말 6만9239명에서 지난해말에는 8만4417명으로 21.9%(1만5178명)이 증가하는등 전자금융을 이용하는 고객이 매년 크게 증가하고 있다

농협은 고객의 수수료 부담 등이 적고 창구에 일일이 방문하지 않아도 되는등 시간적·경제적 이점이 많은 전자금융 거래를 더욱 보급키로 하고 현재 14만8635명인 전자금융 거래 고객을 올해 연말엔 20만명으로 끌어올릴 방침이다.

전자금융 고객이 증가하고 있는 이유는 인터넷뱅킹의 경우 농협간 송금수수료가 면제되고 타 행 송금도 금액과 상관없이 500원에 불과, 비용부담이 크게 줄어드는 등 이점이 많기 때문이다.

농협 관계자는 “전자금융거래는 이제 특별한 몇몇 사람이 하는 거래가 아니라 대세로 자리잡아가고 있다”면서 “다양한 전자금융 기능 확대 등을 통해 농업인 조합원 및 고객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철웅  webmas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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