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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게임용’(전국 초중학생 설문)
고 미 기자
입력 2005-01-28 (금) 20:16:17 | 승인 2005-01-28 (금) 20:16:17 | 최종수정 (금)
우리나라 청소년의 75.4%가 인터넷을 ‘게임용’으로 인지하고 있으며, 46.5%는 ‘접속하고 나면 시간가는 줄 모른다’고 답하는 등 인터넷 중독에 노출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무총리 청소년보호위원회가 제주를 포함 전국 초·중·고등학생 1865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인터넷 이용실태를 조사한 결과 하루 평균 인터넷 이용시간이 2시간 12분에 달했으며, ‘인터넷 때문에 공부할 시간을 빼앗겼다’(64.5%·복수응답) ‘수면부족’(56.4%·〃) 등의 부작용을 호소했다.

전체 응답자의 49.3%(초 36.4%·중 52.1%·고 68.1%)가 온라인 채팅을 경험했으며, 이중 초등학생의 50.0%가 성(性)관련 채팅에 참여했다고 응답했다.

성관련 온라인 채팅에 처음 참여해본 시기는 중1이 25.5%로 가장 많았으며, 초등학교 때 접한 경우도 35.1%나 됐다.

고 미 기자  webmas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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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임 2007-07-03 06:51:33

    게임방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스릴넘치는 카지노게임을 언제 어디서나
    대박찬스 바로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삭제

    • 게임 2007-06-29 21:26:19

      게임방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스릴넘치는 카지노게임을 언제 어디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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