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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제주관광대상 수상업체 탐방] 5. 숙박업 부문=롯데호텔제주‘휴양 관광지 제주’홍보 일조
박미라
입력 2005-03-23 (수) 20:00:32 | 승인 2005-03-23 (수) 20:00:32 | 최종수정 (수)
2005제주관광대상 숙박업 부문 수상업체인 ㈜호텔롯데 롯데호텔제주(대표이사 장경작)가 ‘최고급 휴양형 리조트’로서 제주에서 공식 개관한 것은 2000년 4월. 이러한 롯데호텔의 제주 개관은 그 동안 70∼80년대 ‘보는 관광’에서 ‘휴양형 관광’으로 제주의 관광형태가 전환돼야 한다는 의견이 대두되던 때와 맞물리면서 휴양형 관광지로서 제주를 끌어올리는데 일조하게 된다.

롯데호텔제주는 설립 당시부터 최고급 휴양형 리조트에 초점이 맞춰지면서 설계는 물론 다양한 테마형 볼거리와 운영방식이 높게 평가되고 있다.

외관 자체만으로 관광명소로 각광받는 호텔의 설계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The Palace of the lost city’를 모델로 했다. 고풍스런 유럽의 고성을 재건한 듯한 웅장함을 특징으로 하되 한국적인 색채를 더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제주의 초가집을 응용한 방갈로형 객실이라든가 이국적인 야외정원과 대형 풍차, 화산 분수쇼 등 갖가지 볼거리 역시 호텔의 자랑거리 중 하나.

롯데호텔제주의 고급스런 서비스는 직원 개개인의 끼와 재능을 살려주는 호텔의 방침과도 무관하지 않다. 직원들의 재능을 이끌어 내기 위해 동호회 활성화를 적극적인 지원하는 가 하면 직원들이 직접 주인공이 되는 이벤트를 마련함으로써 직원과 고객 모두가 만족하는 질 높은 서비스를 생산하고 있다.

최고급 특급호텔로 제주관광발전과 함께 해온 지 올해 어느덧 5년. 제주관광에 뒤늦게 뛰어든 후발주자임에도 불구, 2000년 남북국방장관회담을 비롯해 UNEP, PATA총회, ADB연차총회 등 굵직한 국제행사를 개최함은 물론 국내외 유명인사들이 대거 투숙함으로써 고급 휴양 관광지로서 제주를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해냈다.

롯데호텔제주는 올해 5주년을 기점으로 ‘세브 업 운동’을 통해 직원들의 자부심과 주인의식을 한층 강화, 국·내외에 명성을 알리는 독보적인 휴양형 리조트 호텔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박미라  webmaster@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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