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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감귤은 정지전정에 앞서 간벌이 우선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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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5-03-23 (수) 20:45:26 | 승인 2005-03-23 (수) 20:45:26 | 최종수정 (수)
△정지전정(작은가지 자르기)보다 간벌 먼저
빽빽하게 심어진 감귤원에서는 정지·전정 기술의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없다.

정지·전정 효과를 증대시키고 해거리 방지와 품질향상을 위해서는 밀식을 해소시켜 줄간격을 넓혀 햇빛이 잘 비치도록 선행되어야 한다.

간벌을 실시해도 2~3년 후에는 수량 감소를 가져오지 않으며 오히려 품질 좋은 감귤을 해거리 없이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다.

△전정보다 정지를 먼저 하여 큰 가지를 정리한다.
작은 가지를 자르는 전정 전에 골격이 되는 큰 가지를 정확하게 만들지 않으면 전정의 효과는 거의 없다. 결국 전정을 하기 전에 정지를 하는 일이 중요하다.

전면 착과 전정보다는 가지별, 나무별, 과원별 해거리를 인위적으로 유도하는 집단 착과 전정을 실천하다.
꽃 피는 양을 줄이고 예비지를 확보하기 위한 자름 전정 위주의 강 전정을 실시한다.

▷예비지 확보를 철저히 한다.
-봄순 위에 나있는 여름순, 가을순을 전부 제거한다. 자르는 위치는 기본적으로 봄순마디 아래에서 잘라 충실한 발육지를 발생시킨다.

-2∼3년생 가지의 경우는 적당한 위치에서 자른 다음 그 밑에 위치한 결과 모지는 전부 제거한다.

-전년도 달렸던 가지를 잘라내어 충실한 발육지를 발생시킨다.

▷고품질과 생력화를 위한 나무모양을 만들어야 한다.
<제공=제주도농업기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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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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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임 2007-06-29 21: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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