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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감귤원 관리 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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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5-04-05 (화) 20:17:58 | 승인 2005-04-05 (화) 20:17:58 | 최종수정 (화)
▲창가병(더뎅이병), 궤양병 방제 철저
▷창가병은 4월 상·중순경 묵은 잎에서 월동한 병원균이 새로 나오는 새싹에 감염되므로 새순이 50%정도 나올 때 방제한다. 방제시기는 새싹이 자랄 때(4월 중∼하순), 꽃잎이 떨어질 때(5월 상∼중순), 어린 열매일 때(6월상∼중순)이다.

▷궤양병은 겨울을 지낸 병원균이 물에 녹아 나와 기공이나 상처난 곳을 통하여 1차 감염되고 태풍이 통과하거나 귤굴나방 유충이 갉아먹은 곳을 통하여 2차 감염된다.
새싹이 나오는 시기, 꽃피기 직전, 꽃잎이 떨어질 때, 장마기, 태풍 올 때 예방위주의 방제가 필요하다.
특히, 궤양병이 발생되었던 과원은 특별한 관리대책을 세울 필요가 있다.


▲석회보르도액 사용시 고려할 점
▷창가병과 궤양병 등의 예방차원에서 사용되는 석회보르도액은 병 발생 2∼7일전 맑은 날이 계속될 때 뿌려야 약효가 지속된다.

▷새순이 나올 때, 어린 열매일 때는 약해가 나올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반드시 제조순서를 지키고 다른 약제와의 혼용여부를 확인하여 사용한다.
<제공=제주도농업기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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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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