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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에 발생이 많은 병해충 관리
제민일보
입력 2005-06-29 (수) 21:04:49 | 승인 2005-06-29 (수) 21:04:49 | 최종수정 (수)
△장마기간 중에는 잦은 비, 햇빛 부족, 높은 온도와 습도로 인하여 각종 병해가 많이 발생하므로 예방차원의 방제활동을 강화해야 한다.

△높은 온도와 습도에서는 부주의한 농약사용에 의해 약해 발생 우려가 높고 중독 사고도 많으므로 안전사용에 특히 주의한다.

△장마철에 발생이 많은 병해충과 방제대책
▷감귤=흑점병
▷수박=탄저병, 덩굴마름병 등
▷참깨=역병(돌림병) 등
▷시설감귤(한라봉)=응애류, 총채벌레 등
▷하우스 과채류=곰팡이성 병해
▷화본과작물(벼, 밭벼, 초지 등)=멸강나방
○감귤 흑점병은 약제를 뿌린 후 비가 250㎜ 이상 오면 적용약제를 다시 뿌려야 하는데 비가 많이 온 다음에는 전착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시설하우스는 온·습도가 높은 환경조건이 되어 곰팡이성병 발생이 많아지므로 바람이 잘 통하도록 신경쓰고 특히 시설오이의 잿빛곰팡이병, 시설수박의 덩굴마름병, 시설토마토의 잎곰팡이병 및 잿빛곰팡이병 방제에 힘쓴다.
○장마철에 비가 적게 오면 하우스내 환경이 높은 온도와 건조 상태로 되어 응애류, 총채벌레 등 해충 발생이 많아지므로 정밀예찰 활동을 강화하여 발생초기에 방제한다.
○비가 자주 오면 수박과 참외에는 덩굴마름병이 발생하여 피해를 주므로 비가 그친 틈을 이용하여 10일간격으로 적용약제를 뿌린다.
○참깨에 역병이 발생하면 피해가 크므로 물 뺄 도랑을 확실히 설치하고 2주 간격으로 예방약제를 뿌린다.
<제공=제주도농업기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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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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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임 2007-06-29 20:5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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