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문화생활 문화재
제주시 제주성지정비사업 5억여원 투입
강태유 기자
입력 2005-07-05 (화) 19:36:57 | 승인 2005-07-05 (화) 19:36:57 | 최종수정 (화)
제주시가 제주성지정비사업에 5억여원을 투입, 향현사 복원과 함께 성곽 27m를 보수한다고 5일 밝혔다.

향현사는 조선초기의 문신으로 현재의 서울시장에 해당하는 한성판윤을 지낸 제주출신 고득종의 신주를 모시기 위해 헌종 9년인 1843년 이원조 제주목사가 귤림서원 옆에 세운 사당이다. 후에 시골 선비인 참봉 김진용도 추가로 배향됐으며 고종 8년인 1871년 훼철되고 지금은 오현단에 향현사유허비만 남아 있다.

시는 이달 중으로 실시설계용역을 발주, 관계전문가의 자문과 제주도설계승인을 얻은 후 9월에 사업을 발주할 계획이다. 향현사는 정면 3칸, 측면 2칸, 팔작지붕으로 건축면적 17.1㎡ 크기로 복원할 계획이다.

강태유 기자  webmas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2
전체보기
  • 게임 2007-07-03 06:17:49

    게임방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스릴넘치는 카지노게임을 언제 어디서나
    대박찬스 바로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삭제

    • 게임 2007-06-29 20:59:03

      게임방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스릴넘치는 카지노게임을 언제 어디서나
      대박찬스 바로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