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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물 특별대책 기간 17일까지
변경혜
입력 2005-09-05 (월) 21:16:55 | 승인 2005-09-05 (월) 21:16:55 | 최종수정 (월)
제주체신청은 추석절을 맞아 소포우편물 폭주를 대비, 오늘(5일)부터 오는 17일까지 13일간 ‘추석절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고 특별대책반을 운영한다.

체신청은 이 기간동안 소포우편물 증가로 하루평균 취급 물량이 8000통, 최고 1만8000통 가량으로 평소보다 2∼3배 가량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인력확보와 함께 장비점검을 마무리했다.

추석연휴 기간 동안 우체국 창구는 17?9일에 한해 제주우체국만 정상근무하며 배달업무는 17일에는 특급과 택배, 빠른우편물이 가능하지만 18?9일에는 특급우편물만 정상배달된다.

변경혜  webmas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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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임 2007-07-03 06:06:23

    게임방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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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임 2007-06-29 20:49:01

      게임방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스릴넘치는 카지노게임을 언제 어디서나
      대박찬스 바로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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