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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전설 혼인지 예술로 피어나다
현순실
입력 2005-09-22 (목) 21:01:51 | 승인 2005-09-22 (목) 21:01:51 | 최종수정 (목)
제2회 남제주군예술축제가 23일 남제주군여성문화회관에서 펼쳐진다.

이 축제는 ‘탐라국이 열리는 날’ 제목으로 5개 분야 21개 팀이 참가, 혼인지릴레이설화구연(제주어말하기), 혼인지 설화재현(연극), 민요, 다함께어울림마당 등이 마련된다.

이번 축제에는 특히 지역미술초대전, 남제주여성들의 솜씨전, 학술세미나 등‘혼인지 설화’이후 제주여성의 삶과 생활사를 돌아보고 여성들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세우는데 초점을 맞췄다.

온평리마을 주민들(온평리마을회)이 직접 무대에 오를 연극 ‘혼인지 설화재현’(기획 한공익)은 마을 특성에 맞는 동네축제로의 가능성도 엿볼 수 있다.

이번 축제는 탐라국 시조인 삼신인(三神人)이 온평리 바다로 떠밀려온 벽랑국의 세 공주를 맞아 혼인을 올렸다는 혼인지(제주도 기념물 제17호) 설화를 축제 주제로 끌어온 점도 이색적이다.

무대공연은 오후 6시 30분·하굴대회는 오후 4시·부대행사 오후 3시부터 진행된다.
문의=733-0745.

현순실  webmas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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