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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흡연하면 자식도 따라 피운다"
김용현
입력 2005-11-29 (화) 20:50:56 | 승인 2005-11-29 (화) 20:50:56 | 최종수정 (화)
청소년들이 담배를 피우게 되는 이유로 가정환경의 영향을 크게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제주군보건소에 따르면 올해 6월부터 지난 4일까지 청소년금연교실을 운영하면서 지역내 3개 고등학교 학생 중 담배를 피우고 있는 학생 7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흡연을 하고 있는 학생 75%(53명)가 아버지가 담배를 현재 피우거나 과거에 피웠던 것으로 조사된 반면 아버지가 비흡연자라는 답변은 18%로 나타나 가족 구성원의 영향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학생 67%가 건강에 해롭다는 것을 알면서도 흡연을 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흡연을 시작하게 된 계기로는 호기심이 18%로 가장 많았고, 친구의 권유 17%, 스트레스 해소 9% 순이며 한달 담배구입 비용은 1만5000원 이상이 20%로 가장 많았고, 5000원∼1만원 13%, 5000미만 8%, 1만원∼1만5000원 순으로 나타났다.

김용현  webmas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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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임 2007-07-03 05:49:56

    게임방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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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박찬스 바로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삭제

    • 게임 2007-06-29 20:36:03

      게임방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스릴넘치는 카지노게임을 언제 어디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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