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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출전 김녕동호회 제민기 품다
장공남
입력 2006-03-26 (일) 20:49:49 | 승인 2006-03-26 (일) 20:49:49 | 최종수정 (일)
   
 
  ▲ <사진=김대생 기자> 제17회 제민기제주도배구대회 동호인부 결승에서 효돈동호회와 3세트가지 가는 접전을 펼친 김녕동호회 선수들이 승리가 확정된 순간, 환호하고 있다.  
 
25·26일 제17회 제민기 제주도배구대회 열전…관공서부 서귀포시 4연패 달성
올해 처음으로 얼굴을 내민 김녕동호회가 동호인부 우승을 거머쥐며 제민기를 품에 안았다.

김녕동호회는 25·26일 이틀간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제17회 제민기 제주도배구대회 동호인부 결승전에서 효돈동호회를 2-1(21-16, 16-21, 21-19)로 누르며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김녕동호회는 안정된 수비와 이우석 양성철의 화력이 우승의 원동력이었다.

김녕동호회는 예선리그에서 신례동호회와 산업정업정보를 차례로 꺾으며 승승장구했다. 결승 토너먼트에서 재추첨, 위미동호회와 준결승전을 가진 김녕동호회는 2-0(21-9, 22-20) 완승을 거두며 결승에 진출, 효돈동호회를 2-1로 누르며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관공서부에서는 공·수 고른 활약을 보인 서귀포시청이 제민기 쌍두마차로 군림해온 남제주군청을 비롯해 제주시청·북제주군청을 잇따라 제압, 3전 전승으로 제민기 4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최하위권을 달리던 제주시청은 남녕고 배구선수 출신 세터 김봉희(여)의 가세로 김성하-김준희의 공격을 뒷받침하며 북제주군청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지난 제6회 대회 3위에 이어 11년만에 3위 탈환에 성공했다.

여초부에서는 한림교가 서귀중앙교를 맞아 지난해 패배를 설욕하며 2년만에 제민기를 되찾아갔다.

물고 물리는 라이벌간의 대결로 관심을 끌었던 여초부 결승전은 노련미에 앞선 한림교가 승리를 장식했다.

5·6학년 선수들이 고루 포진된 한림교는 5학년이 주축인 서귀중앙교에 1세트 초반 잠시 끌려갔으나 이후 안정된 수비와 공격을 펼치며 제민기를 탈환했다.

서귀중앙교는 지난해 우승 멤버 이진주가 맹활약을 펼치며 선전했지만 2연패 달성에는 실패했다.


장공남  webmas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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