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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주연씨, 제주출신 첫 바둑 프로기사 입단
장공남
입력 2006-04-06 (목) 19:53:59 | 승인 2006-04-06 (목) 19:53:59 | 최종수정 (목)
   
 
   
 
제주출신 첫 바둑 프로기사가 탄생됐다. 6일 제주도바둑협회에 따르면 제주시 출신의 고주연(세명컴퓨터고 2년)이 지난달 26일 한국기원 연구생 입단대회를 통해 프로기사로 입단했다.

고주연은 6살 때 허장회바둑교실에서 바둑에 입문, 김종수 6단의 문하에서 입단 준비를 해왔다.


장공남  webmas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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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임 2007-07-03 05:21:30

    게임방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스릴넘치는 카지노게임을 언제 어디서나
    대박찬스 바로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삭제

    • 게임 2007-06-29 20:16:31

      게임방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스릴넘치는 카지노게임을 언제 어디서나
      대박찬스 바로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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