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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유산 10건 지정·고시
이창민
입력 2006-04-20 (목) 20:22:39 | 승인 2006-04-20 (목) 20:22:39 | 최종수정 (목)
서귀포시는 보존·자료적 가치가 높은 향토 유·무형유산, 향토기념물 등 10건을 향토유산으로 지정·고시했다.

유형유산은 남국선원·약천사·월라사·봉림사·영실오백나한전, 무형유산은 제주민속무(박경숙·이연심), 향토기념물은 쌍계암지·강정본향당·효열경주김씨의 여 등이다.

시는 전통양식의 계승·발전과 전통 사찰로서의 보존 필요성으로 유형 유산을 지정했고 지역의 민속무로서의 보존·전승 가치로 무형유산을 지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창민  webmas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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