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지역뉴스 서귀포시 통합 이전 남제주군
추사 유물 국가문화재로 지정
김용현
입력 2006-04-30 (일) 20:24:47 | 승인 2006-04-30 (일) 20:24:47 | 최종수정 (일)
제주유배문화관과 추사유물전시관 건립 사업 일환으로 기증받은 추사 김정희 선생의 유물이 국가지정문화재(보물)로 지정된다.

남제주군은 올해 1월 남상규 부국문화재단 이사장이 소장했던 추사 김정희 유물 51점 중 추사선생의 증조부인 김한신 관련 유물 10점과 추사선생의 신해년 책력표제 1점, 유묵 15점이 국가지정문화재(보물)로 지난달 28일 지정예고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 유물들은 30일간 예고 후 보물로 지정될 예정이며, 남군은 2008년 추사유물전시관이 건립되면 전시할 계획이다.

김용현  webmas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2
전체보기
  • 게임 2007-07-03 05:16:28

    게임방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스릴넘치는 카지노게임을 언제 어디서나
    대박찬스 바로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삭제

    • 게임 2007-06-29 20:13:00

      게임방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스릴넘치는 카지노게임을 언제 어디서나
      대박찬스 바로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