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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분뇨 "냄세와 전쟁" 시작
김석주
입력 2006-05-02 (화) 20:37:33 | 승인 2006-05-02 (화) 20:37:33 | 최종수정 (화)
기온이 점차 올라가면서 축산 분뇨로 인한 악취민원이 야기되고 있다.

북제주군 홈페이지에는 최근 민원이 제기되고 있다. 민원인들은 양돈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는데 비가 오거나 바람이 심하게 불면 냄새 때문에 불편을 겪고 있다고 제기하고 있다.

또 중산간 지역에 위치한 골프장 등도 축산시설이나 초지나 농경지에 뿌린 액비 때문에 손님들이 불편을 겪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

이 때문에 북제주군은 악취저감제와 환경개선제 공급사업을 추진, 올해만 보조 70%·자부담 30%로 총 8억64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한다.

이와함께 마을인근 등에 위치하면서 최근 2년간 축산악취 발생민원이 많거나 계속적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되는 16개지구 63곳을 중점관리 대상시설로 선정, 책임관리제를 운영키로 했다.

지역별로는 한림읍 25곳, 애월읍 16곳, 구좌읍 6곳, 조천읍 8곳, 한경면 8곳이다.

북군은 이달부터 10월까지 악취발생신고 상황실을 운영, 1일 2회 이상 약제를 살포토록 지도점검과 함께 민원이 접수될 경우 축산농가에 대한 방역소독 조치와 함께 청결 관리토록 지도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축산폐수를 무단으로 방류하거나 숙성이 안된 액비를 농경지 등에 살포하는 등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관계규정에 의거 조치할 계획이다.

김석주  webmas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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