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지역뉴스 제주시 통합 이전 북제주군
복분자딸기 전국서 첫 수확올해 북군지역만 84농가 34.1ha 서 112t 생산 전망
김석주 기자
입력 2006-06-05 (월) 12:32:47 | 승인 2006-06-05 (월) 12:32:47

올해 복분자딸기가 지난 3일 전국에서 처음으로 제주에서 수확됐다.

복분자는 감귤폐원지와 중산간 유휴지를 대상으로 보급되기 시작, 북군 지역에서만 84농가 34.1㏊의 면적에서 재배되고 있다.

이 가운데 한경면 저지리 김태하씨 농가 530평의 비닐하우스에서 평당 5㎏의 복분자딸기가 지난 3일 생산됐다.

김씨는 2600㎏을 생산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지난해 수매가격인 ㎏당 6000원으로 예상할 때 총수입은 1500만원에 이를 전망이다.

복분자는 가지가 약해 강한 비와 바람에 의해 가지가 찢어지는 등 수량에 많은 영향을 주는데 하우스 재배를 하면 비·바람 피해가 거의 없을 뿐 아니라 병발생도 적어 수확량이 늘어난다.

또 수확기도 노지보다 약 1주일정도 빨라지는 이점도 있다.

김씨는 특히 주변 관광지인 예술인마을과 분재예술원, 방림원과 연계한 복분자 수확 체험관광코스를 개발, 현장판매까지 할 계획이다.

한편 북군 지역 복분자딸기 생산예상량은 재배기술 수준 상위농가의 경우 평당 2.5㎏내외가 무난, 전체적으로는 112t이다.

김석주 기자  sjview68@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석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2
전체보기
  • 게임 2007-07-03 05:09:54

    게임방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스릴넘치는 카지노게임을 언제 어디서나
    대박찬스 바로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삭제

    • 게임 2007-06-29 20:08:27

      게임방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스릴넘치는 카지노게임을 언제 어디서나
      대박찬스 바로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