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전국종합 노컷뉴스
안정환 아내 "당신의 능력을 믿어요"
제민일보
입력 2006-06-15 (목) 20:19:02 | 승인 2006-06-15 (목) 20:19:02

   
 
   
 
지난 13일 토고전에서 역전골을 달성시키며 전 국민에게 기쁨과 환호를 안겨주었던 안정환 선수의 아내 이혜원씨가 개인 홈페이지에 글을 남겼다.

“기쁘다 남편의 전화에 아침에 눈을 떴을 때, 꿈은 아니지? 라고 물어봤을 정도였으니”라며 이혜원씨는 감격의 심정을 드러냈다.

또한  “골을 넣고 기쁨에 젖어 있을 때 수많은 생각들이 지나갔다. 2002년 월드컵 이후 몰디브 전의 부상, 재활은 정말 다시 생각만 해도 힘들다. 수술실에 들어가는 남편의 손을 잡고 한 말들, 무서웠고 많은 눈물을 흘렸다”라며 당시를 회상하기도.

또한 “내 남편 안정환을 사랑하고, 미워할 수가 없다. 운동만 하고 싶다는 남편의 말, 신중하고 착하고 믿음직한 남편, 이제 당신의 능력을 믿어요”라며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개인 홈피 메인 글에 남긴 “그대를 `생각하면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걱정하는 마음과 힘들어 하던 모습, 자랑스러운 당신을 생각하니깐요. 당신을 믿습니다”라는 부인 이혜원 씨의 바람처럼 전 국민 모두가 우리 태극전사들을 향한 믿음으로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제민일보 제휴사 쿠키뉴스

 

 

제민일보  webmas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2
전체보기
  • 게임 2007-07-03 05:06:39

    게임방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스릴넘치는 카지노게임을 언제 어디서나
    대박찬스 바로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삭제

    • 게임 2007-06-29 20:05:44

      게임방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스릴넘치는 카지노게임을 언제 어디서나
      대박찬스 바로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