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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주택단지 개발 활기전원 활용 3000~8000평 단지에 20~40동 내외 형성
김석주 기자
입력 2006-06-18 (일) 14:19:26 | 승인 2006-06-18 (일) 14:19:26

북제주군 지역에 소규모 주택단지 개발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소규모 주택단지 형태는 저층형 단독주택 20∼40동 내외로 단지를 형성하고 부지면적은 9900㎡(3000)∼2만6400㎡(8000평)정도다. 분양용 주택으로 사업완료 시점에 맞춰 입주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현재 건설중인 주택단지는 구좌읍 행원리 한라용사촌회 주택단지와 구좌읍 하도리 ㈜디앤디 주택단지다.

한라용사촌회 주택단지는 2만6000여㎡(8000여평)의 부지에 사업비 63억원을 투자해 단독주택 39동을 짓고 있으며 오는 10월 완공할 예정이다. 디앤디 주택단지는 부지면적 9900㎡(3000평)에 사업비 51억원을 투자, 단독주택 21개동이 들어서며 오는 9월 완공 예정이다.

또 지난 5월 주택건설사업계획승인을 받은 교래노블하우스 주택단지는 ㈜아이디건설에서 교래리 남조로 주변에 사업비 72억원을 투자해 부지면적 9900㎡(3000평)에 단독주택 22개동 규모의 주택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북군 관계자는 “북군 지역 주택개발은 종전 공공임대 공동주택단지 형태에서 전원을 활용한 단독주택단지 형태로 개발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김석주 기자  sjview68@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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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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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임 2007-07-03 05: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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