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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교 남매동문 1000만원 쾌척오영순.오영익씨 남매, 원어민 강사료 지원
김효영 기자
입력 2006-08-29 (화) 10:37:39 | 승인 2006-08-29 (화) 10:37:39

   
 
   
 
남원교 졸업생인 영순(61,여, 제35회 졸업). 오영익(49,남,제47회 졸업) 남매가 지난 28일 모교를 방문해 원어민 강사료로 1000만원을 쾌척해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남원교에 따르면 이들 남매는 모교 후배들이 방과후 어학 관련 교육을 받고 싶어도 지역적 특수성 때문에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는 것을 안타깝게 여겨 원어민 강사보전비를 지원했다.

남원교는 이 지원금으로 원어민 교사를 초빙, 오는 10월부터 주3회 2시간씩 5~6학년 중 희망자 20명을 대상으로 방과후 원어민 수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효영 기자  news0524@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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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임 2007-07-03 04:47:41

    게임방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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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박찬스 바로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삭제

    • 게임 2007-06-29 19:51:37

      게임방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스릴넘치는 카지노게임을 언제 어디서나
      대박찬스 바로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삭제

      • 사이클 2006-08-30 09:43:26

        세상이 어지러워도 아름다운 감동이 있네요 그렇게 부자가 아니더라도 마음이 넉넉한 부자가 더욱 귀감이 되네요 땀흘려 사는 모습도 보기가 좋고요 귀 가정에 하나님의 축복이 늘 함께하시기를 빌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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