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사회/복지 NGO마당
잠자던 30대 둔기 맞아 중태3일 새벽 서귀포시서…원환관계 추정
김영헌 기자
입력 2006-09-03 (일) 13:22:04 | 승인 2006-09-03 (일) 13:22:04

3일 오전 1시께 서귀포시 대정읍 양모씨(37)의 집에 신원을 알 수 없는 괴한이 침입, 둔기로 추정되는 흉기로 양씨를 때린 후 도주하는 사건이 발생,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양씨가 혼자 방안에서 잠을 자고 있는 사이 괴한이 침입해 둔기로 양씨의 머리 부위를 때린 후 도주했고, 양씨의 신음소리를 들은 양씨의 형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또 양씨는 사건발생 직후 제주시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지만, 중태로 의식불명 상태다.

경찰은 양씨의 집안에 훔쳐간 물건이 없는 점 등을 미뤄 원한관계로 인한 상해사건으로 추정하고 가족 등 주변인을 상대로 탐문수사를 벌이는 한편 현장에서 증거수집에 나서는 등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김영헌 기자  cogito99@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2
전체보기
  • 게임 2007-07-03 04:46:19

    게임방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스릴넘치는 카지노게임을 언제 어디서나
    대박찬스 바로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삭제

    • 게임 2007-06-29 19:50:36

      게임방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스릴넘치는 카지노게임을 언제 어디서나
      대박찬스 바로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