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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P 도민건강칼럼] 19회 자신만만 건강비법 - 건강한 피부 만들기
제민일보
입력 2006-10-15 (일) 16:46:04 | 승인 2006-10-15 (일) 16:46:04
기온이 떨어지고 건조한 공기 때문에 피부가 한층 더 거칠어지는 가을이다. 건조한 가을바람 때문에 각질이 일어나거나, 당기는 등 피부에 자극이 많이 일어나는데, 이럴 때일수록 피부에 관심을 가지고 자주 쓸어주는 것이 좋다.

   
  안면 풀어주기  
오늘 배울 ‘안면 풀어주기’는 얼굴의 세포에 활력을 주어 세포를 다시 상쾌하게 깨어나게 하고 안면의 근육을 운동시켜 뇌에 기를 공급하고 기혈순환이 잘 되게 한다. 또 ‘웃음명상‘은 웃는 훈련을 통해 피부는 물론 얼굴과 골격을 바꿔주는 효과가 있어 건강한 몸과 긍정적인 삶을 얻을 수 있다.

평소에 무표정하던 사람이 하루아침에 활짝 웃기는 힘들지만, 어렵다는 생각 대신 꾸준한 노력을 한다면 생각보다 쉽게 익숙해질 수 있다. 웃음은 선택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 안면 풀어주기

두 손을 뜨겁게 비벼, 뜨거워진 양손으로 얼굴을 덮는다. 볼과 이마와 귀를 3회 이상 비벼준다. 피부가 부드럽고 건강해진다고 생각하며 손가락을 모아서 손가락 끝으로 볼에서 이마, 귀까지 골고루 두드려 준다.

▸ HSP 웃음명상

‘HSP(Health 건강, Smile 행복, Peace 평화) 미소’와 함께 하는 HSP 웃음명상은 웃음을 적극적으로 창조하는 명상이다. 이 명상을 꾸준히 하면 어색한 웃음을 자연스러운 웃음으로 바꿀 수 있다.

   
  HSP 웃음명상  
보다 쉽게 하기 위해서는 책상 앞에 자신이나 자녀가 환하고 밝게 웃고 있는 사진을 한 장 붙여두거나, 건강과 행복과 평화가 있는 얼굴을 표현한 HSP미소 그림을 활용한다. 스트레스가 심할 때나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그 사진을 10초간 바라보며 서서히 표정을 따라 해본다. 절로 미소가 지어질 것이다.

이제 거울 앞에서 웃는 연습을 해본다. 입을 크게 벌리고 갖가지 얼굴을 만들어 본다. 가벼우면서도 밝은 눈웃음을 지어 본다. 서서히 ‘하하하’ 소리를 내어 웃기 시작한다. 온 몸이 흔들릴 정도로 강하고 시원하게 3분간 웃는다. <왕성도 제주 국학원장>

[사진제공 : 명상교육기관 단월드]

제민일보  webmas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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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임 2007-07-03 04:34:00

    게임방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스릴넘치는 카지노게임을 언제 어디서나
    대박찬스 바로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삭제

    • 게임 2007-06-29 19:40:33

      게임방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스릴넘치는 카지노게임을 언제 어디서나
      대박찬스 바로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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