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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리즈 2차전, 덕아웃 '난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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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10-24 (화) 09:08:29 | 승인 2006-10-24 (화) 09:08:29
○…23일 대구에서 열린 삼성과 한화의 '2006 삼성 PAVV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2차전 양 팀 덕아웃에 난로가 등장했다. 전날 내린 비로 기온이 뚝 떨어진 탓. 삼성은 석유난로와 대형 온열기를 준비했고 원정팀 한화는 석유난로를 덕아웃에 들여놨다. 양 팀은 또 선수들의 추위를 방지하기 위해 두터운 점퍼를 준비하기도.

○…지난 21일 1차전 매진과 달리 이날 2차전은 외야석에 빈자리가 군데군데 눈에 띄였다. 전날 비로 2차전이 취소되면서 5,000여명의 관중이 표를 환불한 여파가 컸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전날 환불된 표를 현장판매했지만 갑자기 추워진 날씨와 평일 오후 경기인 탓에 쉽게 자리가 메워지지 않았다.

이날 관중은 1만 171명으로 집계돼 1만 2,000석 매진에 이르지 못했다. 이로써 한국시리즈 및 대구구장 포스트시즌 연속경기 매진은 5경기에서 멈췄다. 또 올시즌 포스트시즌 연속 매진도 3경기에서 그쳤다.

○…이날 시구는 장경훈 대구시의회 의장이 맡았고 애국가는 이현 영남대학교 교수가 불렀다. 당초 22일 예정이던 2차전 시구는 김관용 경상북도 도지사가, 시타는 가수 이정현이 맡기로 했으나 비로 경기가 취소되면서 일정을 맞추지 못했다.<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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