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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P 도민건강칼럼] <21> 자신만만 건강비법 - 수학능력시험 대비② ‘기억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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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10-30 (월) 15:34:23 | 승인 2006-10-30 (월) 15:34:23

[HSP 도민건강칼럼] 21회

자신만만 건강비법 - 수학능력시험 대비② ‘기억력 강화’



   
  무한대 그리기  
오늘은 ‘대학입학수학능력시험’ 대비 두 번째 시간으로 기억력을 강화시켜주는 뇌호흡을 익혀보자.

우리의 뇌는 상상과 현실을 구별하지 못하는 특징이 있다. 신 레몬을 상상하면 입에 침이 고이고, 과거에 화났던 일을 생각하면 다시 분노에 휩싸이는 것처럼, 상상하는 대로 반응하는 것이다.

따라서 자기가 원하는 것을 현실처럼 상상하면서 그것이 현실이라고 100% 긍정하고, 충분한 노력을 기울이면 우리의 뇌는 그것을 진짜 현실로 이루어 낼 수 있다. 이런 뇌의 특징을 살려 자신의 미래와 희망을 이룰 수 있는 힘을 얻는 것이 바로 뇌호흡 명상이다.

기억력은 후천적으로 얼마든지 향상 시킬 수 있는 두뇌활동이다. 특히, 무한대 그리기는 좌뇌와 우뇌가 통합되고 사고의 흐름이 원활해지고 유연해져 기억력이 높아지는 효과가 있다. 그리고 손동작 메시지 주기는 간편한 손동작과 함께 뇌에 자극과 메시지를 주어 기억력이 좋아지게 하는 효과가 있다.

▸ 무한대 그리기

오른손 엄지손가락을 눈높이로 들어올려 얼굴 중앙에 놓고 팔꿈치를 살짝 굽혀 얼굴과 손의 거리가 팔의 반 정도 되게 한다.

   
  손동작 메시지 주기  
이 자세에서 엄지손가락으로 무한대를 그리는데, 머리는 고정하고 눈으로만 손가락을 뒤쫓는다. 연속 3회 반복하고, 왼손으로 바꿔서 해준다. 숨을 3회 들이마시고 내쉰 후 눈을 뜬다.

▸ 손동작 메시지 주기 - 기억력이 좋아지는 엄지, 검지, 중지 누르기

자리에 편안히 앉아 심호흡을 한 후 엄지와 검지, 중지를 함께 맞댄다.

기억력이 커진다고 생각하며, 양 손을 같은 세기로 천천히 밀면서 ‘기억력이 좋아진다’는 말을 확신을 가지고 소리 내어 세 번 반복한다. 입안에 단 침이 고이면 뇌에 메시지가 입력되었다는 신호이다. <왕성도, 제주 국학원장>

[사진제공 : 명상교육기관 단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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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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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임 2007-07-03 04:29:52

    게임방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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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임 2007-06-29 19:36:54

      게임방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스릴넘치는 카지노게임을 언제 어디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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