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문화생활 문화재
중문·대포해안 주상절리대 주변 보호구역 새로 지정문화재청, 주상절리대 체계적 보호.관리 차원
이영수 기자
입력 2006-12-07 (목) 13:26:12 | 승인 2006-12-07 (목) 13:26:12
문화재청은 7일 서귀포시 소재 천연기념물 제443호 중문·대포해안 주상절리대의 체계적 보호·관리를 위해 주변 지역에 대해 새로 보호구역을 지정했다.

이번에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곳은 주상절리대 입구 부근으로 중문동 2765-3번지 등 8필지(3764㎡)다.

문화재청은 중문·대포해안 주상절리대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이후 관람객의 급격한 증가 등으로 훼손 우려가 있어 해당 문화재를 체계적으로 보호·관리 및 활용하고자 보호구역을 지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중문·대포해안 주상절리대는 현무암에 발달하는 절리의 생성원인·과정 및 발달과정과 해식모양을 관찰하고 이해할 수 있는 등 학술적 가치가 크고 경관이 수려해 지난 2005년 1월6일 천연기념물로 지정됐다.

이영수 기자  opindoor@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2
전체보기
  • 게임 2007-07-03 04:19:23

    게임방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스릴넘치는 카지노게임을 언제 어디서나
    대박찬스 바로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삭제

    • 게임 2007-06-29 19:28:03

      게임방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스릴넘치는 카지노게임을 언제 어디서나
      대박찬스 바로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