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경제 종합
도관광협회 국내분과위원회, 관광이미지 개선 발벗었다
제민일보
입력 2000-07-13 (목) 01:10:02 | 승인 2000-07-13 (목) 01:10:02 | 최종수정 (목)
 “제주관광에 믿음을 드리겠습니다”

 제주관광의 최일선에 있는 제주도관광협회 국내여행업분과위원회(위원장 김희현)이 △상품개발 △정책개발 △친절·정화 소위원회등 3개의 소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자율적으로 제주관광이미지 개선에 발벗고 나섰다.

 상품개발소위에서는 관광상품개발을 통한 제주도 국내여행업의 경쟁력 제고 및 관광객 유치증진에 나서며,정책개발소위는 국내 여행업 사업계획 수립 및 집행과 대외협력관계를 맡는다.

 친절·정화소위는 도내 174개 회원여행사들의 안내원복장 통일과 등록증패용 등을 통해 무등록·무자격 알선 행위를 근절시킴으로서 국내여행업 업권을 보호하는데 앞장서기로 했다.

 이처럼 국내 여행업분과위원회가 제주관광 이미지 개선에 적극적으로 나섬에 따라 도 관광협회도 지원할 방침이다.

 도 관광협회는 여행업분과위원회의 활동을 대내외에 홍보하는 동시에,자체 정화활동의 효율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관광객들에게 여행일정과 내용 사전 배포 등을 권장할 방침이다.

 김희현 위원장은 “지금까지는 말만 앞서고 행정에 지나치게 의존한 적도 있었다”고 시인한 뒤 “이번 소위구성은 업계가 제주관광 이미지 개선에 주도적으로 나서는 만큼 반드시 달라졌다는 평가를 받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여창수 기자>

제민일보  webmas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게임 2007-06-30 03:45:28

    게임방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스릴넘치는 카지노게임을 언제 어디서나
    대박찬스 바로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