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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골프장 개발사업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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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0-07-13 (목) 01:10:02 | 승인 2000-07-13 (목) 01:10:02 | 최종수정 (목)
제주도는 12일 북제주군 애월읍 어음리 소재 신안골프장에 대한 개발사업을 승인했다.

신안관광개발(대표이사 정재하)이 사업시행을 맡은 신안골프장은 총 33만5000평 규모로 사업비 650만원이 투자돼 27홀(회원제 18홀·대중 9홀)이 갖춰진다.

도는 사업승인 조건으로 총직원 111명중 지역주민 93명을 채용토록 하고 현지주민 2명이 참여하는 주민공사 감독제를 시행토록 했다. 또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도내 건설업체가 순공사비의 40%이상을 도급 참여토록 했다.<이태경 기자>

제민일보  webmas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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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임 2007-06-30 03:45:28

    게임방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스릴넘치는 카지노게임을 언제 어디서나
    대박찬스 바로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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