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레져/스포츠 제민기
제민기 배구 이틀째 진행상황
홍석준 기자
입력 2007-03-31 (토) 12:42:23 | 승인 2007-03-31 (토) 12:42:23

<동호인부>

6강전

김녕동호회-효돈동호회전. 지난해 17회 제민기 결승전에서 맞붙었던 팀입니다. 1세트는 김녕동호회가 21-12로 세트를 따냈습니다. 2세트도 21-13. 김녕동호회가 2-0으로 경기를 마무리짓고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준결승전에서 김녕동호회는 역대 제민기대회에서 세차례나 우승한 바 있는 위미동호회와 맞붙게 됩니다.

김녕동호회 2(21-12 21-13)0 효돈동호회

6강전

신례동호회-태흥동호회전. 풀세트 접전을 벌였습니다. 1세트는 여섯차례나 듀스를 거듭한 끝에 28-26 태흥동호회 승리. 하지만 2세트를 21-18로 따낸 신례동호회가 3세트마저 21-18로 따내 세트 스코어 2-1로 역전승, 준결승에 올랐습니다. 준결승전에서 신례동호회와 맞붙는 팀은 남원큰엉동호회입니다.

신례동호회 2(26-28 21-18 21-18)1 태흥동호회

준결승전

지난해 우승팀 김녕동호회가 위미동호회에 2-1로 역전승,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첫 세트는 블로킹에서 우위를 보인 위미동호회가 21-16으로 따냈습니다. 하지만 전열을 가다듬은 김녕동호회는 2세트를 21-15로 따낸 뒤 3세트마저 21-18로 따내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김녕동호회 2(16-21 21-15 21-18)1 위미동호회

준결승전

남원큰엉동호회가 신례동호회를 2-0으로 누르고 결승에 올랐습니다. 1세트를 엎치락뒤치락하는 접전 끝에 21-19로 따낸 남원큰엉동호회는 2세트에서도 좌우 강타와 중앙 속공이 잇따라 점수로 연결되면서 21-10으로 이겨 2-0 완승을 거뒀습니다.

남원큰엉동호회 2(21-19 21-10)0 신례동호회

<관공서부>

서귀포시청이 제주시청에 2-0 완승을 거두고 2연승, 시군 통합 이후 처음 3파전으로 치러진 제민기대회에서 관공서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1세트 초반 1-3으로 뒤지던 서귀포시청은 고유진의 강타와 정승기의 서브 득점으로 동점을 만든 뒤 6-6까지 접전을 벌이다 이경훈과 정인수, 김성학의 공격이 잇따라 성공하면서 11-6으로 달아나면서 1세트를 21-12로 따냈습니다.

2세트에서도 서귀포시청은 정인수와 김성학의 강타가 위력을 발휘하면서 21-15로 세트를 따내 경기를 마무리지었습니다.

제주시청은 2세트 막판 강태희와 고봉준이 분전했지만 경기의 흐름을 뒤집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서귀포시청 2(21-12 21-16)0 제주시청

홍석준 기자  sjunhong@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2
전체보기
  • 게임 2007-07-03 03:52:59

    게임방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스릴넘치는 카지노게임을 언제 어디서나
    대박찬스 바로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삭제

    • 게임 2007-06-29 19:03:42

      게임방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스릴넘치는 카지노게임을 언제 어디서나
      대박찬스 바로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