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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신낭만주의 모임 ‘낭그늘’ 시화전
현순실 기자
입력 2007-05-24 (목) 15:22:31 | 승인 2007-05-24 (목) 15:22:31

“친구여, 오랜만에 바다 그리움을 시에 담았네. 5월 25일 어둠이 내리면, 오게. 낭만의 밤을 기다리던 친구여, 옛 추억을 더듬어 갤러리에 모이세”(클럽 ‘낭그늘’의 신낭만주의 선언문 중)

시를 구경하는 날, 그냥 술집에 들리듯 시를 이야기한다. 21세기를 여는 신낭만주의 모임 ‘낭그늘’의 시화전이 오늘(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중앙갤러리(제주시 용담레포츠공원 인근)에서 열린다.

시화전에 내걸릴 작품들은 작가의 것은 물론, 예술을 사랑하는 낭만가들의 시, 산문, 악보, 후기 등이 화가의 그림과 곁들여진다.

출품자들은 문무병 김상철 나기철 김광렬 유철인 양원홍 강성엽 류승희 오승국 노명희 문영종 양순열 김승립 김명숙 등이며, 작품수는 20여 점이다.

오늘(25)일 오후7시에는 시낭송의 밤도 마련된다. 문의=011-9661-7239.

현순실 기자  giggy1225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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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임 2007-06-29 18:5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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