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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도’ 올들어 가장 더운 주말약한 황사도 발생
김석주 기자
입력 2007-05-27 (일) 15:12:11 | 승인 2007-05-27 (일) 15:12:11

5월의 마지막 주말은 올들어 가장 더운 날씨를 보였으며 약한 황사도 발생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27일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27도이며 서귀포시는 28.6도까지 올라갔다. 고산은 23.2도, 성산은 25.8도다.

26일에는 제주시가 29.2도로 30도에 육박했으며 서귀포시는 27.2도, 성산 27.0도, 고산 24.4도를 보였다.

이처럼 제주시와 서귀포시 지역 기온이 높은 것은 남쪽에서 따뜻한 기류가 유입됐기 때문이다.

이와함께 25일부터 제주지역에 발생하기 시작한 황사가 제주지역까지 영향을 줬다.
26일에는 평상시보다 3∼5배 정도의 황사먼지가 유입됐으며 황사강도는 200∼300㎍/㎥로 약한 황사였다.

김석주 기자  sjview68@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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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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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임 2007-07-03 03:4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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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임 2007-06-29 18: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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