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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당 대선경선후보 3명 확정20일 제주 시작 9월9일까지 선출대회
김석주 기자
입력 2007-07-22 (일) 14:58:55 | 승인 2007-07-22 (일) 14:58:55

민주노동당이 대선후보 권역별 선출시기·투표방식을 확정한데 이어 대선후보등록을 완료, 본격적인 후보선출에 들어갔다.

민주노동당은 지난 19일 제43차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8월20일 제주를 시작으로 9월9일 서울·경기·인천 선출대회까지 21일간 모두 11개 권역별로 5일씩 선출대회를 갖기로 했다.

투표는 온라인·오프라인 함께 이뤄진다. 선출대회 장소에서는 온라인 투표소가 설치돼 투표 당일까지 투표를 할수 있으나 오프라인 투표는 투표 개시일부터 4일째까지만 진행된다.

첫 번째 투표 결과는 다음달 24일 제주선출대회에서 발표된다.

한편 민주노동당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1일 저녁 7시30분 “민주노동당 대선경선후보등록이 권영길, 노회찬, 심상정 후보 등 3명으로 최종 완료됐다”고 밝혔다.

민주노동당은 그동안 각 지역별 정책토론회에 이어 오는 24일 오후 백범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제2차 대선예비후보 종합토론회를 갖는 한편 지역별 합동연설회를 개최하고 있다.

김석주 기자  sjview6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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